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유럽문화탐사
2011.07.24 21:25

뽀통령, 성준성 ......6th

조회 수 412 댓글 0
봉쥬르 !!!
구텐몰~겐 !!!
챠~오 !!!
분~디 !!!

위의 4개의 말은 안녕(불어.독일어.이탈리아어.레토로망스어라는 스위스사투리)이라는 말이래.  사실 인터넷 검색해서 퍼 온거야.  
아들이 스위스에 가있는데 스위스는 4개의 국어를 사용한다고 하니 시간 좀 투자해서 알아본건데... 어때?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들, 준성아
집 떠나 엄마.아빠.누나 곁을 떠난 지 딱 일주일하고 몇 시간이 더 흘렀네.
가족들 많이 보고 싶고 집에 오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더냐?

항상 네 편을 들어주고 자신김을 불어 넣어 주시는 아빠,
언제나 네가 잘 되기를 바라고 잔소리 많이 하는 엄마,
키 작다고 놀려대지만 속으로 동생을 자랑스러워하는 하나뿐인 누나,

많이 그립고 보고 싶지 ????
우리도 무진장 보고 싶지만 꾸~욱 참고 기다리련다.  
거기선 대장님이 엄마,아빠이고 형, 누나, 동생들이 모두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말씀 잘 듣고 서로 돕고 협동하면서 끈끈한 정을 쌓아 가지고 오고,
소중한 인연 감사하게 생각하고 소중한 추억들 많이 쌓으려무나...

아들,
오늘 하루 고생 많았을테니 푸~욱 쉬고 내일을 향하여~~~go go go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32931 국토 횡단 잉.. 이거 내가 써도대는거닝?ㅋㅋㅋ 박지현 2011.07.24 280
32930 유럽문화탐사 여행 다섯째, 여섯째날 조준혁 2011.07.24 195
32929 국토 종단 우리 아들도 금메달 양성현 2011.07.24 272
32928 국토 횡단 형준아! 보고싶다 변형준 2011.07.24 273
32927 국토 횡단 사랑하는 아들 경혁아^*^ 박경혁 2011.07.24 198
32926 국토 종단 힘내라 아들아! 정재영 2011.07.24 261
32925 국토 종단 고단한 하루였을 영진에게 왕영진 2011.07.24 255
32924 국토 횡단 울 동생 병조야~~ 강병조 2011.07.24 292
32923 국토 종단 힘내라 유성준 유성준 2011.07.24 258
32922 국토 종단 한결 사랑해 한결 2011.07.24 254
32921 국토 종단 [국토종단-호남 2011-07-24] 김동휘^^ 김동휘 2011.07.24 233
32920 국토 종단 "Chicdol이상현~使劲吧~~~加油!!!" 이상현 2011.07.24 398
» 유럽문화탐사 뽀통령, 성준성 ......6th 성준성 2011.07.24 412
32918 국토 종단 대견스러운 나의 딸~ 가원! 이가원 2011.07.24 218
32917 국토 종단 힘내라힘 채우림 2011.07.24 272
32916 유럽문화탐사 오늘 치킨 먹으면 배신이야. 배신!!!! 이하은 2011.07.24 311
32915 국토 종단 김해리 언니가 김해리 2011.07.24 495
32914 국토 종단 힘내라 우리 효경 심효경 2011.07.24 255
32913 유럽문화탐사 ^-^ 일곱번째 편지 보낸다 ^-^ 김동연 2011.07.24 316
32912 국토 종단 사랑하는 울아들 왕규상 2011.07.24 228
Board Pagination Prev 1 ... 480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