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씩 너의 얼굴이 들어있는 밝은 모습을 보면서 엄마는 얼마나 흐뭇했는지 모른다. 엄마가 가보고 싶은 독도도 가보고 3시간을 걸쳐 정상에서 "야호!"란 소리가 엄마를 부르는것 같아 가슴이 뭉클했단다. 아들아 널 믿는다~. 그리고 너가 여러 친구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구나^^. 오늘도 수고 많았고, 내일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내아들 화이팅!!!!!!!! 쪽~♡ 조카 다현이 보현이 보고 싶지? 돌아와서 조카들한테 너의 모험담을 얘기 해주렴. -사랑하는 엄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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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일반 |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 탐험연맹 | 2007.07.24 | 76574 |
| 공지 | 일반 |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 탐험연맹 | 2007.07.22 | 69115 |
| 공지 | 일반 |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 탐험연맹 | 2007.02.19 | 68146 |
| 9751 | 국토 횡단 | 대견한 엄마딸.. | 문하늘 | 2011.07.24 | 255 |
| 9750 | 국토 종단 | 장하고 멋진 아들 | 양성현 | 2011.07.24 | 232 |
| 9749 | 국토 횡단 | 스마일 진태^^ | 김진태 | 2011.07.24 | 235 |
| » | 일반 | 자랑스런내아들 태훈아 ♥ | 송민화 | 2011.07.24 | 497 |
| 9747 | 국토 종단 | 작은 영웅 사랑이 해리에게 6 | 김해리 | 2011.07.24 | 308 |
| 9746 | 일반 | 사랑하는 아들 태훈 | 송민화 | 2011.07.24 | 401 |
| 9745 | 국토 종단 | 보고싶은 지원이!!!! | 박지원 | 2011.07.24 | 268 |
| 9744 | 국토 횡단 | 사랑하는 아들과 딸에게 | 김현빈,혜빈 | 2011.07.24 | 311 |
| 9743 | 국토 횡단 | 민재야 엄마야 | 김민재 | 2011.07.24 | 487 |
| 9742 | 국토 종단 | 장한 우리 진욱아!! | 김진욱 | 2011.07.24 | 257 |
| 9741 | 국토 횡단 | 분당이모 | 김민재 | 2011.07.24 | 344 |
| 9740 | 국토 종단 | 박도형 보아라. | 박도형 | 2011.07.24 | 538 |
| 9739 | 국토 종단 | 힘든 하루였을 아들에게 | 왕영진 | 2011.07.24 | 466 |
| 9738 | 국토 횡단 | 남똥이 | 박남욱 | 2011.07.24 | 297 |
| 9737 | 국토 횡단 | 승호야 힘내라 | 최승호 | 2011.07.24 | 490 |
| 9736 | 국토 종단 | 우리 아들 규상이 | 왕규상 | 2011.07.24 | 248 |
| 9735 | 국토 종단 | 멋진 선이와진이 | 김영선 | 2011.07.24 | 316 |
| 9734 | 국토 종단 | 보고싶은 규상이형에게 | 왕규상 | 2011.07.24 | 191 |
| 9733 | 국토 종단 | 사랑하는 경모야~~~ | 강경모 | 2011.07.24 | 249 |
| 9732 | 국토 횡단 | 즐길줄 아는 유진아~ | 심유진 | 2011.07.24 | 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