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대현이는 룩셈브르크에 있으려나! 엄마를 넘 사랑하는 대현이가 주고간 감기로 엄마는 아직도 몸이 찌뿌둥한데, 대현이의 건강은 어떤지 궁금하구나. 아마도 유럽의 맑고 깨끗한 공기가 조금 남아 있던 감기 바이러스와 대현이 얼굴에서 한참 꽃피우고 있는 여드름까지도 날려 보냈겠지? 사랑하는 아들! 하얼빈에서 처럼 무한한 자유와 행복을 만끽하고 있겠지.(아마도 집 생각은 마음 한 귀뚱이에 접어 놓았겠지) 한놈이 없어도 이렇게 조용하니. 말은 안해도 대영이가 형아를 많이 그리워 하는 눈치야 ㅇ래서 형아가 있어야 한다는등..... 최고의 컨디션 을 유지하려면 쉴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활용해야될듯 싶네. 일본에서의 기억을 잊지말고 후회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렴. 유럽에 있는 사랑하는 아들 대현이에게 사랑의 에너지를 팍팍 홧팅 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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