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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
2011.02.23 07:34

성구에게 ~~ 9

조회 수 1281 댓글 0
아침에 아빠 출근하는 거 보고, 바로 컴터를 켰더니
많은 사진이 올라와 있네.
성구 보내 놓고, 걱정,보고 싶음..이런 건만 생각했는데
오늘 사진을 보니 왜이리 부러운지...ㅠ
관광지만 둘러 보던거와는 전혀 틀리구나.
할머니께서 올레길 가고 싶어 했는데, 기회를 만들어 꼭 가 보고 싶다.

그동안 엄마가 쫌 길게 편지를 썼지?
피곤한데 다 읽느니라 고생했다~

집에선 말이 먼저 앞서고,
상황 속에서 말하면, 잔소리가 되버리고,
솔직히 학원, 학교,게임(^^)으로 바쁘잖니?

3월부터 또 바쁘게 살아가야 하는 성구에게
이번 제주도 탐사가 에너지 충전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 하루도, (일정중 마지막이네...)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풍광을 마음껏 맛보길....

PS
탐험 대장님들께 지면으로나마
감사 인사드립니다^^
좋은 경험을 함께 해주심에 또 한번 감사드려요.
다음 프로그램에 꼬~옥 참석 할 것을 다짐하며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정 어머니(우리 논술 쌤 ^^)
처음엔 아이 이름도 모르고, 그런데 편지 내용으로 감 잡았습니다.^^
노적봉, 아이 셋, 국토 대장정(언니)...^^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시켜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해요~
선생님 댁의 행복한 풍경이 미소 짓게 하네요~
그럼 쌤은 수업 때 뵙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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