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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끓이는 실력은 아직 녹슬지 않았겠지?
쫄깃한 면발, 설익은 계란
황금맛인데.... 엄마도 라면 생각이 난다
정호야!
정준이랑 외가에 갔다가 오늘 왔단다
하룻밤만 자고 간다고 외할머니께서 섭섭해 하셨단다
정호가 추운데 고생한다고 걱정하시더구나
잘 하고 있지?
오늘은 버스를 타는 행운까지.....
사랑하는 정호야!
사진 많이 찍혀오라고 했는데 어찌하여 엄마는 정호를 찾을 수가 없는거야
어디 숨어있는거야 모습을 보여줘. 정호가 보고싶어
정호 찾느라 눈을 너무 크게 떠서 눈가에 주름이 열개는 더 생겼을거야
쑥스러워 하지 말고 당당하게 너를 드러내보이렴
사랑한다 아들
날씨가 춥지 않았다니 다행이다만 그래도 겨울 날씨인만큼 무시하지 말고 단단히 여매고 다니렴
정호야 이제 일주일이면 경복궁에 온단다
시간 잘가지?
빨리 보고 싶다.
즐겁게 신나게 잘 지내렴
오늘도 푹 쉬고 내일 보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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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5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31751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지환이 박지환 2011.01.12 349
» 국토 종단 라면 실력 발휘했을까? 이정호 2011.01.12 288
31749 유럽문화탐사 전화 못 받았네..... 홍승오,홍석재 2011.01.12 419
31748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범수야 박범수 2011.01.12 327
31747 국토 종단 ☆ 가장 멋진 민수에게...★ 김민수 2011.01.12 433
31746 유럽문화탐사 여어~~~~엉!!! 김기영 2011.01.12 370
31745 국토 종단 목소리가 완전 안 나오는것 같다? 김기현 2011.01.12 406
31744 국토 종단 오늘은 형 생일!! 박준수 2011.01.12 290
31743 국토 종단 보고싶은 막내아들 형록아 오형록 2011.01.12 376
31742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주원이에게 이주원 2011.01.12 258
31741 일반 민슈오빠ㅋㅋㅋㅋㅋㅋㅋ 김민수 2011.01.12 804
31740 유럽문화탐사 아들... 김제인 2011.01.12 236
31739 유럽문화탐사 경래..민경~~ 1 김경래.민경 2011.01.12 344
31738 국토 종단 힘들지만 장한우리아들아 안상빈 2011.01.12 584
31737 국토 종단 1대대 서태풍 1대대 머찐서태풍 2011.01.12 386
31736 국토 종단 옛길멋진풍경 이다빈 2011.01.12 391
31735 유럽문화탐사 소원아 ~유한아~ 정소원정유한 2011.01.12 395
31734 국토 종단 춥고 발아프지? 엄마 맘이 아프다 황지우 2011.01.12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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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32 국토 종단 라면 많이 먹었니??? 김도웅 2011.01.12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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