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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며칠 후면 서울에 도착하겠구나..
  며칠전 동혁이 편지를 받고 오늘 아침엔 동진이 편지를 받고 엄마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몰라..
어젠 열기구 탄 모습을 봤단다. 사진엔 너무 얼굴들이 너무 작게 나와 울 아들들 찾진 못했지만 말야..
  우리 아들들 래프팅하랴~ 열기구타랴~ 매일매일 힘든 행군하랴.. 많이 힘들지?   그래도 이렇게 한발 한 발 걸어서 서울에 가까이 오고 있다니..참으로 대단하구나.
  엄마는 매일 아침마다 대장님이 올려주시는 글을 읽으면서 아.. 울 아들들이 오늘 여기에서 부터 걷는구나.. 하고 지도를 검색해 본단다..
할머니 생신에 화곡동에 있는 며칠동안 울 아들들 소식을 볼 수 없어 안타까워 불이나게 집으로 달려왔단다.
   집에 오면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해줄께... 사랑한다 동혁아~ 동진아~
5일 한강에서 만나는 날까지... 울 김동혁,김동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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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5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7
11671 국토 종단 자기를 극복한 우리 준환에게... 장준환 2010.08.03 674
11670 국토 종단 주현오짱1 주현오 2010.08.03 334
11669 국토 종단 아들 편지를 보고 한 참을 울었다! 김민준, 민규 2010.08.03 301
11668 일반 오늘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아들에게 윤승현 2010.08.03 295
11667 국토 종단 아들에게.... 광주 김승우 2010.08.03 183
» 국토 종단 7연대 김동혁 11연대 김동진 장한 우리 아들... 김동혁 김동진 2010.08.03 498
11665 국토 종단 드디어 봤다!! 황인준 2010.08.03 263
11664 국토 종단 조금만 더! 최동은 2010.08.03 313
11663 국토 종단 끝이보인다~~~진표야 힘내라!!!! 홍진표 2010.08.03 281
11662 국토 종단 눈 빠지게 그리운 무교에게 (8연대)박무교 2010.08.03 227
11661 일반 역경을 이겨내고 있는 아들아 류제민 2010.08.03 257
11660 국토 종단 동생님 ㅡㅡ 천지준 2010.08.03 247
11659 국토 종단 편지 읽었단다. 조지원 2010.08.03 196
11658 국토 종단 생일 추카추카 김보경 2010.08.03 245
11657 국토 종단 준환아 ㅋㅋ 최준환 2010.08.03 273
11656 국토 종단 사진도 보고 편지도 읽고 박성환 2010.08.03 253
11655 국토 종단 찜통속 제사 구충환 2010.08.03 273
11654 국토 종단 이제 얼마 안 남았네!! 이찬호 파이팅 2010.08.03 251
11653 국토 종단 보고픈 아들아 이지명 2010.08.03 181
11652 국토 종단 신재민, 신재인 내 작은 영웅들아. 신재민(28대)신재인(2 2010.08.03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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