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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얼굴 잊어 먹는 줄 알았다.
일주일 만에 보는 네모습에 숨이 멎을 듯 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거 같아 다행.
생각보다 많이 타지 않은 것 같다.
이제 세밤만 자면 우리 딸 보겠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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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518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765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6517
11869 국토 종단 종혁아, 고슴도치가 다섯 마리를 낳았다. 이종혁 2010.08.01 364
11868 일반 엄청 궁금... 허윤정 2010.08.02 192
11867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신재민 신재민 2010.08.02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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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5 국토 종단 엄마가 장동욱 2010.08.02 233
11864 유럽문화탐사 왔당~~!! 콜~~ 박정석 2010.08.02 190
11863 국토 종단 [2010.8.1] 태준이 머리 많이 자랐구나~~ 박태준 2010.08.02 237
11862 국토 종단 동현아~~ 김동현 2010.08.02 254
11861 국토 종단 아들 미안 이틀 결석...... 남민석 2010.08.02 280
11860 일반 힘내라 이태종1 2010.08.02 209
11859 국토 종단 8월1일 KTX를 타다 최윤서 2010.08.02 267
11858 국토 종단 건휘봤다 김건휘 2010.08.02 209
11857 국토 종단 비오는날이좋을까? 김지훈 2010.08.02 216
11856 국토 종단 얼굴이 그대로네~ 이태훈 2010.08.02 239
» 국토 종단 오랫만에 보는 모습에 마음이 두근두근 차아영 2010.08.02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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