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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너를 보낸지 일주일이 되었다 지금도  무더위와싸우며 열심히 행군하고있지.몸이 무거워 더많이힘들거라생각되는데 하루하루 견디며 걷고 있을 널생각하니 엄마는 가슴이 뭉클해지며 코끝이 시려온다 매일아침 너의 얼굴을 볼수있을까 하는 기대속에 사진을 보며 글을읽는데 우리아들얼굴은보이지않아 보고싶어 죽겠다...훈아 집에서 생활할때 너무게으르고 공부도하기싫어서 엄마에게 매일 잔소리도 많이 들었지. 엄마랑너랑 사랑하며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할건데 매일혼나고 고함지르고 엄마도 많이 반성한다 승훈아 이제4일만 있으면 보겠네 힘들지만 잘해내리라 믿는다 넌 안해서 못한거지 뭐든하면 이렇게 잘할수 있으리라믿어.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어려운 일도 이렇게 잘해내고 있으니까 .앞으로공부도 생활도성실하게 잘해나가자. 우리승훈이 멋지다. 보고싶다. 사랑한다 .만나는날 좋아하는 음료수 많이 사줄께...너가 이렇게 보고싶은걸 널 보내놓고서야 많이많이느껴. 사랑해 임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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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30671 국토 종단 8연대 김성산 에게~~~^^ 김성산 2010.08.01 313
30670 국토 종단 아영, 고맙고 또 고맙다. 차아영 2010.08.01 251
30669 국토 종단 9연대 한강대탐험 성재만아, 성재만 2010.08.01 271
30668 국토 종단 숨은 그림 찾기? ^0^ 임성준 2010.08.01 243
30667 국토 종단 우리 아들 많이 보고싶구나 박기훈 2010.08.01 177
30666 국토 종단 진이형! 나 쿠키야.... 남궁진 2010.08.01 289
30665 일반 씩씩한 상권 보고싶은 상권 박상권 2010.08.01 191
30664 일반 보고 싶은 추 소연 추소연 2010.08.01 254
30663 국토 종단 장한 우리 무교에게 박무교 2010.08.01 188
30662 일반 재창아~ 신재창 2010.08.01 219
30661 국토 종단 고통 뒤에 오는 기쁨 황예원 2010.08.01 341
30660 국토 종단 사랑하는 동이에게 강기동 2010.08.01 220
30659 국토 종단 자랑스런 8연대 동규... 8연대 이동규 2010.08.01 200
30658 국토 종단 지원이 안뇽~ 조지원 2010.08.01 251
30657 국토 종단 장한 우리 아들 명준이에게 김명준 2010.08.01 431
30656 국토 종단 벌써 8월 12대대 김보경 2010.08.01 216
30655 국토 종단 동생 재만이에게 전하는 격려의 말. 성재만 2010.08.01 232
30654 국토 종단 장하다 내아들 성재만 2010.08.01 206
30653 일반 익준아 아빠다 양익준 2010.08.01 439
» 국토 종단 승훈아...많이힘들지??? 임승훈 2010.08.01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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