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참고 걷는 다는 게 어떤 건지 이번에 알았을 엄마 딸아! 정말 여기까지 고생했다. 대단하다. 지우는 언니가 오면 할 일이 많아 보인다. 수영장도 가야 하고 ,실은 세영이 노을이랑 어제 수영장에 갈 수 있었는 데 언니, 오빠랑 간다고 안 갔어. 친구랑 가는 게 더 재미있다고 해도 안 가더라.
언니가 옆에 있을 땐 속상하게 하면서 이번 경험을 기회 삼아 확 바껴야 할 텐데.... 바뀔 것 같니?  
그동안 고생 많이 했다. 오늘 하루만 잘 걸으면 내일은 급류타기,미로체험,흉가체험의 날이다.엄마도 하고 싶다.
그 다음날은 가리왕산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날이다. 이젠 고생 끝인 날이다. 마지막 힘을 내서 화이팅 하자.
2학년 여름방학을 인생에서 최고의 전환점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보자. 어느새 그렇게 되고 있는 중....
보고 싶어 하는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11991 국토 종단 할머니가 보고파 하는 명진에게 강명진 2010.08.01 402
11990 국토 종단 꿈속에 나타나 주라~~~ 이희환 2010.08.01 787
11989 일반 보고싶은 아덜 욱!!! 1 제경욱맘 2010.08.01 326
11988 일반 전찬우~너 그거 아니? 전찬우 2010.08.01 577
11987 일반 고생했다. 박지윤 2010.08.01 247
» 일반 조금만 힘을 내고 .... 박지민 2010.08.01 232
11985 일반 보고 싶은 아들에게 박지환 2010.08.01 284
11984 국토 종단 동강의 래프팅!~ 김경수 2010.08.01 850
11983 국토 종단 그리운 아들 민준, 민규야!!! 김민준, 민규 2010.08.01 231
11982 국토 종단 자랑스런 아들, 영민아!!! 최영민 2010.08.01 235
11981 국토 종단 드디어 남은 날이 지나 온 날 보다 적네~ 이태훈 2010.08.01 344
11980 국토 종단 그리운 기대에게 김기대 2010.08.01 199
11979 국토 종단 이더운 여름에 긴팔을 입었니? 이종호 2010.08.01 306
11978 국토 종단 얼굴좀 보여줘 1 이기중 2010.08.01 335
11977 국토 종단 찬호형아 이찬호 2010.08.01 220
11976 국토 종단 자랑스런 우리 승모! 양승모(20대대) 2010.08.01 415
11975 국토 종단 민아..... 1 장성민 23대대 2010.08.01 645
11974 일반 살이많이 윤장원 2010.08.01 225
11973 국토 종단 여전히 똘망한 눈빛 구충환 2010.08.01 324
11972 국토 종단 조금만 힘내자 아들. 김태현 2010.08.01 257
Board Pagination Prev 1 ... 1527 1528 1529 1530 1531 1532 1533 1534 1535 1536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