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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날씨가 무척더워
속초 할머니 집에 갔다가
너의 생각이 더 간절하게 느꼈단다
그래도 보람찬 하루 하루가 되어가고 있으면
엄마의 마음이 가벼울 듯 싶은데
모든 것 다 뒤로 한채
멋진 날들 보내고 있었으면
아직 너가 속한 연대의 편지는  안올라와도
다른 연대 소식을 통해 대충
너의 소식을 간접적으로 접하게 되는구나
매일 매일 음료수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데
물이 많이 부족한지
명진아 정말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처럼
-탁구에서 나오는 말 : "가장 잘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
멋진 일들이 새로운 너의 추억이라는 책에
하나씩 하나씩
채워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보물
할머니가 많이 많이 보고싶어 하시고 계셔
잘 지내고 멋진 모습기대하며
오늘도 쫗은 하루 아자 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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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30631 국토 종단 드디어 남은 날이 지나 온 날 보다 적네~ 이태훈 2010.08.01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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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29 국토 종단 그리운 아들 민준, 민규야!!! 김민준, 민규 2010.08.01 231
30628 국토 종단 동강의 래프팅!~ 김경수 2010.08.01 850
30627 일반 보고 싶은 아들에게 박지환 2010.08.01 284
30626 일반 조금만 힘을 내고 .... 박지민 2010.08.01 232
30625 일반 고생했다. 박지윤 2010.08.01 247
30624 일반 전찬우~너 그거 아니? 전찬우 2010.08.01 577
30623 일반 보고싶은 아덜 욱!!! 1 제경욱맘 2010.08.01 326
30622 국토 종단 꿈속에 나타나 주라~~~ 이희환 2010.08.01 787
» 국토 종단 할머니가 보고파 하는 명진에게 강명진 2010.08.01 402
30620 국토 종단 아빠와 단둘이서... 박재형 2010.08.01 321
30619 국토 종단 장한 아들 !! 김민서 2010.08.01 253
30618 국토 종단 무서웠니? 27대대 김영한 2010.08.01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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