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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후회없는 거 맞니?
다른 아이들은 부모님이 반강제로 보냈다고 하더구만, 우리 성래는 오히려 네가 더 가고 싶어 했잖아? 한 이틀 무지하게 걸어보니 생각이 좀 바뀌지 않았니? 엄마는 네가 대장정에 자진해서 출정한 거나 아직까지 별고없이 잘 지내고 있는거 다 모두모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면서 네가 그동안 당연한듯 성실하게 잘 해왔던 모든 것- 공부, 동생들 돌보기, 친구들과 잘 지내기, 숙제 열심히 하기, 할머니께 잘 해드리기 등등....이 무수히 많은 선행과 성실함에 가슴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되었다. 네가 걸으며 행군하는 순간 엄마는 네 생각을 하며 너의 존재, 너의 만 12년 인생, 너의 노력 등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고 있다. 너는 정말 좋은 아이다. 완벽한 아이다. 그런 네게 있는 사소한 결함 만을 끊임없이 질책했던 점...많이 미안해진다. 너는 정말 완벽한 아이이고, 내 인생의 최대의 축복이고 파라다이스인점 변함없단다. 꼭 기억해줘!
네가 버틴 지난 3일간에 경의를 표하고,
보살펴주신 대장님들께 꼭 감사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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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12111 국토 종단 보고싶은 아들아...!! 조민기 2010.07.31 243
12110 국토 종단 엄마도 해보고 싶구나 ~~ 임성준 2010.07.31 308
12109 국토 종단 아들들 얼굴 찾다가 엄마 눈 돌아가겠네!! 김민준,민규 2010.07.31 342
» 일반 성래 화이팅! 강성래 2010.07.31 249
12107 국토 종단 사랑하는 울 아들 효창아~~ 유효창 2010.07.31 252
12106 유럽문화탐사 아들의 목소리를 듣다니. 최인서 2010.07.31 257
12105 국토 종단 보고싶은 우리 아들 최동은 2010.07.31 195
12104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학영에게 김학영 2010.07.31 223
12103 일반 백봉령..정말 잘해냈다. 1 유창현 2010.07.31 389
12102 국토 종단 국토대장정에 참석한 아들딸들아~~ 김지훈 2010.07.31 258
12101 국토 종단 와우 이런 행운이 !!!! 18대대 나현준 2010.07.31 252
12100 국토 종단 신나는 래프팅.... 이기중 2010.07.31 267
12099 국토 종단 드뎌 찾았다 표세승 2010.07.31 233
12098 국토 종단 사랑하는 기대야 김기대 2010.07.31 227
12097 국토 종단 넹!!!!! 원고은 대원님 신고받았습니당!!!!! 원고은 2010.07.31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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