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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종단
2010.07.30 21:14

한강종주팀 2조

조회 수 197 댓글 0
준아..

니가 차 타고 출발하는 날 엄마가 눈물이 나더라구.
너무 더운 날에 너무 힘든 프로그램을 보내는건 아닐까..
우리 명준이는 살도 없어서 무거은 가방을 들고 잘 다닐까..
선크림은 잘 챙겨바를까.. 혹시 땡볕에 일사병이라도 걸리면 어쩌나..
좀 편하게 노는 곳으로 보낼걸 괜히 힘든데 보내는구나 라는 후회도
들고 이생각 저생각 너무 복잡했단다.. 엄마 돌아오는 길에 말이야

아빠도 명준이 가는걸 보고 싶어 하셨는데.. 회사가 너무 바빠서 못가신게
많이 걸리시는 모양이더라. 탐험연맹 사무실에 전화하셨어 아빠께서.. 우리 명준이 잘 보살펴 달라고 말이지

아들 잘 있어??
너무 보고싶다 아들..
무지 사랑한다 준아..
명서도 오빠가 보고 싶대요.

얼른 시간이 가서 집에 돌아오길 바란다.
건강하고 밝게 항상 주변을 돌아보는 사람이 되어서
엄마, 아빠, 명서.. 만나자꾸나

다시한번 사랑한다 아들..

엄마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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