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덥지? 삼복더위에 국토순례를 어떻게 보내냐구 동근아줌마가 그러더구나. 동근이는 상권이가 국토순례 갔다고 하니까 저도 갈껄 그랬다고 아쉬워하는 표정이었단다. 친한 친구가 없어 출발하는 날에도 밝지 않았던 표정이 자꾸만 생각나는데 지금은 어떤지 궁금하구나. 오늘이 3일째네. 잘하고 있지? 탐험연맹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중에 상권이가 중심에 떡하니 나온 사진이 있더구나. 어찌나 반갑고 기쁘던지 형 불러서 같이 봤단다. 형은 듬직한 네 모습이 무슨 중2냐고 한소리 하고.. 상권이가 없는 집은 엄마에겐 팥빠진 팥빙수 같아. 형도 상권이가 없으니 심심하다고 하네~ 이제부터가 진짜 힘든 행군이 될거 같구나. 더위에 음식 조심하고 대원들 배려하는 모습으로 지내거라.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30451 국토 종단 추풍령 휴게소 박준환 2010.07.30 399
30450 국토 종단 경주에서.. 장동욱 2010.07.30 314
30449 국토 종단 영원히 사랑하는 아들 민석 남민석 2010.07.30 242
30448 국토 종단 보고싶다!! 김민서 2010.07.30 443
30447 국토 종단 충환아~>ㅡ< 1 구충환 2010.07.30 442
» 일반 둘째아들~ 보고싶구나 박상권 2010.07.30 170
30445 일반 찬우야~깡수기 이모다 전찬우 2010.07.30 243
30444 일반 승현! 힘든 하루 수고 많았다 윤승현 2010.07.30 224
30443 국토 종단 성환아안녕 박성환 2010.07.30 229
30442 국토 종단 멋진 가람... 이가람 2010.07.30 481
30441 국토 종단 고생하는 아들 보고싶은 아들 광주 김승우 2010.07.30 203
30440 국토 종단 성재만아, 성재만 2010.07.30 189
30439 국토 종단 보고싶다.아들 우균 이우균 2010.07.30 311
30438 국토 종단 오빠야 힘내 김진원 2010.07.30 287
30437 국토 종단 오빠야 힘내 박지영 2010.07.30 338
30436 국토 종단 yo man~~~~~ 27대대 김영한 2010.07.30 217
30435 국토 종단 엄마사랑유빈... 이유빈 2010.07.30 989
30434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아 박재완 2010.07.30 167
30433 국토 종단 낯선 거리를 걸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며... 김동현(A) 2010.07.30 255
30432 유럽문화탐사 창현아~~ 김창현 2010.07.30 189
Board Pagination Prev 1 ... 604 605 606 607 608 609 610 611 612 613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