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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만 하니? 집 생각은 나고 엄마 보고싶기는 하니? 아들 엄마는 보고 싶다. 산 구경은 많이 했니? 아프기는 않고? 견딜만하니? 아들 사진이 하나도 없서 서운하고. 글은 언제쯤 올라오니? 엄마가 올려 놓은 글은 보고 있니? 엄마가 자주 글 올리까? 휴가는 모르겠다. 아빠가 8월 5일에 낚시 간데, 데리려도 못가겠다. 미안하다. 버스타고와 엄마가 고기 사줄께. 아빠 갔다오면 휴가에 대하서 생각해 보자. 어떻게 고기는 주니? 간식은 있냐? 배부르게 먹고는 걷고 행군은 하니? 일찍 일찍 일어나던데, 힘들지는 않니? 많이 탔니? 우리 아들 못알아보면 어떻게 하니? 이쁜 아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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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67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0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46
» 국토 종단 고생하는 아들 보고싶은 아들 광주 김승우 2010.07.30 279
12169 국토 종단 멋진 가람... 이가람 2010.07.30 536
12168 국토 종단 성환아안녕 박성환 2010.07.30 278
12167 일반 승현! 힘든 하루 수고 많았다 윤승현 2010.07.30 245
12166 일반 찬우야~깡수기 이모다 전찬우 2010.07.30 270
12165 일반 둘째아들~ 보고싶구나 박상권 2010.07.30 206
12164 국토 종단 충환아~>ㅡ< 1 구충환 2010.07.30 473
12163 국토 종단 보고싶다!! 김민서 2010.07.30 472
12162 국토 종단 영원히 사랑하는 아들 민석 남민석 2010.07.30 269
12161 국토 종단 경주에서.. 장동욱 2010.07.30 364
12160 국토 종단 추풍령 휴게소 박준환 2010.07.30 430
12159 국토 종단 20대대 작은 영웅 이찬영 이찬영 2010.07.30 233
12158 국토 종단 생생소식 강승민 2010.07.30 332
12157 일반 고행의 행군이 지나고 울아달박진혁 2010.07.30 251
12156 국토 종단 아들아! 김태균 2010.07.30 172
12155 국토 종단 너무 너무 보고싶다 아들아!!!!!! 남민석 2010.07.30 318
12154 국토 종단 한강종주팀 2조 김명준 2010.07.30 221
12153 국토 종단 4연대8대대 심현대원에게. 심현 2010.07.30 260
12152 국토 종단 자식. 누나당. 31대대김민혁 2010.07.30 205
12151 국토 종단 언니 ~피리피리 파리파리 내 발 고쳐저... 신수정 2010.07.30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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