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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야... 오늘도 하루가 저물고 지금은 새벽1시야..
우리 아들 오늘 하루도 많이 힘들었지? 엄마도 민서가 고생하는걸 생각하니 더 열심히 공부하게 돼.. 장한 아들 많이 보고싶다.. 민서도 엄마 생각하면서 열심히 서울을 향해 걷고 있지? 매일 매일 힘들지만 꼭 이겨내서 완주하길 엄마는 바랄게..
아프지 말고 힘들어도 울지 말고 할 수 있다고 외치며 이겨내라..
장한 아들 조금만 더 참고 힘을내자..
알았지? 엄마가 무지무지 보고 싶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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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12271 국토 종단 동생님 천지준 2010.07.30 220
12270 국토 종단 안녕! 진표야 ~ 1 홍진표 2010.07.30 313
»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민서에게// 김민서 2010.07.30 261
12268 국토 종단 우탁! 김우탁 2010.07.30 384
12267 국토 종단 이제 일주일 남았다! 27대대 김영한 2010.07.30 224
12266 국토 종단 너무너무보고픈 아들 26대대 백인범 2010.07.30 221
12265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김기대 2010.07.30 229
12264 국토 종단 아들에게 이가람 2010.07.30 263
12263 일반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이의준 2010.07.30 566
12262 국토 종단 갈수록 기상이 빠르구나,,,,, 임성준 2010.07.30 307
12261 국토 종단 아.아, 지금 새벽 3시 오버!!! 김민준, 민규 2010.07.30 232
12260 국토 종단 열흘째 잠못이루는 새벽녘에 박성민 2010.07.30 190
12259 일반 잘지내는거지? 윤승현 2010.07.30 222
12258 국토 종단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그리고 힘차게 허유경 2010.07.30 310
12257 국토 종단 오늘 4시에 일어났구나.... 나현준 2010.07.30 253
12256 국토 종단 벌써 걷고 있겠네... 하찬빈 2010.07.30 222
12255 국토 종단 속 깊은 우리 승호에게 염승호 2010.07.30 560
12254 국토 종단 민용아! 시작이 반이다 이민용 2010.07.30 183
12253 국토 종단 눈물나는 아침... 김학영-24대대 2010.07.30 293
12252 국토 종단 감기는 안걸렸니? 이기중 2010.07.30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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