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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중복이래....그래서 닭 쪼매난 걸루 두마리 사다가 이것 저것 사정없이 넣구 푹~~~ 끓여서 재형이랑 (아빠는 저녁 먹고 온대서 걍 우리만..)맛있게 먹었단다...
먹으면서 울 민기 생각이 어찌나 나던지...흑흑....~~~~
삼복더위에 지친몸을 이끌고 터벅터벅 걷고 있다 생각하니 또 다시 맘이 짠한게 미안한 맘 무지 많이 들더구나~~~

아들! 작년에 해병대 갔을때 생각난다~~~
4박 5일  짧은 기간이었지만 집에 돌아오는 그 모습이 얼마나 씩씩했던지
악~~~!!  하면서 기압소리도 내고~~
아마 지금 대장정은 그때와 또 다른 너 자신과의 싸움이겠지?
넌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거야..!! 힘내라 울 아들....!!

가족들과 이렇게 오랜시간 동안 떨어져 있는것이 이번이 첨이지?
시간이 지나고 날이 갈수록 민기에 대한 엄마의 사랑이 새록새록 더해지는 것 같아~~민기도 엄마와 같은 맘일거야 그치?^^
고생해서 얻은 땀방울은 너무나도 값진거야..!!
앞으로 그 의미를 잊지 말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구나~~

민기 자신에게 "넌 할 수 있어"라고 외쳐봐!!
무더위 속에 지친 몸과 맘이 조금은 힘이 날테니까...^^
장한 울 아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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