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아드으을!!!!

저를 대신해 주시는 대장님 감사합니다. 아들의 더위도 퇴치하여 주십시요
부탁드림다*^^*
아드으을!!!
오늘 하루도 어떤 생각과 맘으로 행군했는지 궁금하구나.  돌아옴 모두모두 다 얘기해주라
오늘은 중복이었는데 삼계탕을 하고 보니 아들이 더욱 생각났다.
말복에 삼계탕과 도리탕 두가지 요리로 해줄게
엄청난 폭염에 더위는 어찌 견디었는지
엄마도 연수를 받고 있는데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맺혀 흘러내리고 푹푹찌는 날씨였거든... 아들이 더위만 마니 먹고 행군할까 엄마가 더위 엄청 먹어버렸는데 다닐만했지???  ㅋㅋ -썰렁유모----
이제 장마는 끝났고 폭염경보와 밤에도 열대야가 있을거라는구나 아들은 지금도 훌륭히 활동을 수행하고 있을테지만 더욱 세심하게 건강관리하기 바란다.
글구  19대대는 언제쯤 영상편지를 써서 탑재할런지 그리운  모습이 넘 기대된다.  19대대대원들과의 소통은 어떤지도 궁금하고 내가  소원한 일이 지금쯤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는지도 궁금타
소식이 궁금해 --------------
아들!! 행군을 즐겨라 아자!!!   만나는 날까지  
  아들을 넘 사랑하는  엄마가
2010.2.29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30351 국토 종단 아.아, 지금 새벽 3시 오버!!! 김민준, 민규 2010.07.30 232
30350 국토 종단 갈수록 기상이 빠르구나,,,,, 임성준 2010.07.30 307
30349 일반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이의준 2010.07.30 566
30348 국토 종단 아들에게 이가람 2010.07.30 263
30347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김기대 2010.07.30 229
30346 국토 종단 너무너무보고픈 아들 26대대 백인범 2010.07.30 221
30345 국토 종단 이제 일주일 남았다! 27대대 김영한 2010.07.30 224
30344 국토 종단 우탁! 김우탁 2010.07.30 384
30343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민서에게// 김민서 2010.07.30 261
30342 국토 종단 안녕! 진표야 ~ 1 홍진표 2010.07.30 313
30341 국토 종단 동생님 천지준 2010.07.30 220
30340 국토 종단 29일 밤 ( 부부는 이심전심? ) 구충환 2010.07.30 345
30339 국토 종단 아빠는 술 한잔했다.... 하찬빈 2010.07.30 353
30338 일반 근성이 있는 구현아 김진수 2010.07.30 463
30337 국토 종단 무더위도 네 정신력에 다 물러갈거야...^^ 조민기 2010.07.30 258
30336 국토 종단 방가 방가! 황인준 2010.07.30 288
30335 국토 종단 너의 꿈을 향하여~ 김지수 2010.07.29 301
30334 국토 종단 착한아들 수한 정수한 2010.07.29 224
30333 국토 종단 잘.... 김병진 2010.07.29 201
» 국토 종단 엄청난 더위를 우짜노 표세승 2010.07.29 224
Board Pagination Prev 1 ... 609 610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