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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5시에 일어났다고~ 집에서는 깨우기가 그렇게도 힘들던데 저절로 일어나는지 모르겠다. 대원들에게 보내는 엄마들의 편지를 읽다 보면 어찌 그리 다들 한결 같은지~ 엄마라서 그럴거야(너는 모르겠지만)
매일 아침 탐험일지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그 일지에서 아들 얼굴이라도 보려고 숨은그림찾기하고 보이지 않으면 아쉬워하고...
어느 엄마의 댓글에 "얼굴 크게 찍힌 대원들 엄마는 대박이세요, 부러워요"하고 써 놓으신 분도 계시더라. 그런 엄마맘을 모르고 대원들 편지에는 사진 찍히지 않으려고 피해다는다는 대원도 있어서 참 다르다는 생각을 했어.
이제 1주일정도 남았지? 오늘은 중복인데다 찜통더위라고 하던데 더 힘든 길을 걸어야 한다니 얼마나 힘들겠냐? 집에서 너를 응원하는 가족들이 있다. 지욱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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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12391 국토 종단 7연대 김동혁 장한 우리 아들 보아라~ 김동혁 2010.07.29 221
12390 국토 종단 태근이 생각! 이태근 2010.07.29 255
» 국토 종단 엄마들 맘이 다 똑 같네! 정지욱 2010.07.29 199
12388 국토 종단 지준이 엄마는 지준이를 사랑한다. 천지준 2010.07.29 310
12387 국토 종단 울아들! 민석아 화이팅!! 장민석 2010.07.29 418
12386 국토 종단 보고싶다 아들^^ 정수한 2010.07.29 178
12385 국토 종단 사람은 자연을 닮아간다 천지준 2010.07.29 244
12384 국토 종단 숨은 그림 찾기 황예원 2010.07.29 367
12383 국토 종단 여드름은? 구충환 2010.07.29 248
12382 국토 종단 작은 고추가 맵지!!^^ 1 김정연 2010.07.29 346
12381 국토 종단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김동현(A) 2010.07.29 494
12380 국토 종단 박성준대원화이팅~! 16연대31대대박성준 2010.07.29 185
12379 국토 종단 20대대 작은 영웅 이찬영 이찬영 2010.07.29 200
12378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성지석!!! 성지석 2010.07.29 250
12377 일반 신지수 잘 도착했지 신지수 2010.07.29 1994
12376 국토 종단 보고픈 울아들 재완 박재완 2010.07.29 224
12375 국토 종단 장한울아들장손아1 김태균 2010.07.29 199
12374 일반 예원 화이팅 서예원 2010.07.29 210
12373 국토 종단 키는 작아도 가슴이 큰 아들들아!!! 김민준, 민규 2010.07.29 352
12372 국토 종단 오랑아 재미있니? 이오랑 2010.07.29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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