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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종단
2010.07.29 01:02

화이팅 하찬빈!

조회 수 399 댓글 0
빈!!
어제는 온이 재우다 엄마가 깜빡 잠들어 버렸네... 그래서 편지를 이제야 쓴다. 지금시간은 새벽 1시네...
아마도 우리 아들은 꿈나라로 갔겠지? 유난히 몸부림도 많이 치는 우리 빈이. 혹여 다른사람들과 자다가 마찰은 없는지 행군하는 사진속에 뒤돌아 보고 있는 빈이가 웬지 자꾸만 걸리네.... 잘하고 있는거지?
몸이 힘들고 지치고 한다고 해서 친구들과 형 누나에게 짜증이나 안내는지 아마도 안그러고 잘하고 있으리라 결론을 내려본다.
빈아! 행군에 들고 있던 비닐봉지는 뭐지?
ㅋㅋㅋ 모든것이 궁금해지네... 진짜로 잘하고 있으리라 엄마 믿는다.
우리집의 귀한 보물 찬빈아 잊지마라 응?
엄마랑 아빠랑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보고싶다. 많이... 그래도 시간이 이렇게나 흘러가는 것이 신기하리 만치 빠르네. 빈이는 늦은가?
이제 이번주말 보내면 더 다가올꺼야...
푹잘자고 낼은 많이 무덥다 하더라. 그래도 열심히 함 싸워보자구 응?
할수있지? 사랑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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