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준, 민규야!!
어제는 정말 재미 있었겠구나
물론 행군하는 게 쉽지는 않았겠지만, 그러고 난 다음의 물놀이라 더욱 소중하고 더 행복하다는 걸 느꼈겠구나 더더욱 너희들은 검룡소를 다녀 온 후라 그 강물 조차도 예사로 보이지 읺았을 것이고 먹는 물 하나하나가 소중하다는 것도 새삼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집 떠나 보면 전혀 느끼지 못했던  사소한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는지 알게 된다고들하지, 특히, 가족의 소중함을 많이 느끼고 왔으면 좋겠구나 그래서 더더욱 형제애가 돈독해져서 돌아 오길 바래본다.
사랑하는 아들들아!
발은 괜찮으니? 씻는 건 어때 무리 민준인 씻는 것에 예민한데...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살다보면 그건 아무 것도 아니란다.
세상엔 정말 갈수록 살수록 어려운 가시덤불 밭도 많있거든 그러니 울 두 강아지 조금만 더 힘 내자 자신있지? 엄마, 아빤 너희들을 믿고 응원한다
지금 여긴 비가 많이 오고 있는 너희들이 머무는 그곳은 어떠한지...
오늘 행군에 무리수를 만들진 말아야 할텐데...
아들들 오늘도 힘내라 힘!! 홧팅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30051 국토 종단 사랑하는 내딸 황예원 2010.07.28 291
30050 국토 종단 사랑이 해리에게3 김해리 2010.07.28 246
30049 국토 종단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동현아... 김동현A 2010.07.28 182
30048 국토 종단 행복을 주는 딸 해솔이 에게3 김해솔 2010.07.28 267
30047 국토 종단 아들~~잘 할 거라 믿는다!!! 박수환 2010.07.28 223
30046 국토 종단 사랑하는 희종아 박희종 2010.07.28 170
30045 유럽문화탐사 항상 웃으며 매사에 노력하는 우리 수본아 이수본 2010.07.28 410
30044 국토 종단 잘하고 있지...유경아.. 허유경 2010.07.28 223
30043 국토 종단 울 아들 이태훈 잘하고 있겠지? 이태훈 2010.07.28 228
30042 국토 종단 건휘야 김건휘 2010.07.28 244
30041 국토 종단 오늘도화이팅!!! 이기중 2010.07.28 206
»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들아!!! 김민준,민규 2010.07.28 266
30039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태현아. 김태현 2010.07.28 437
30038 국토 종단 힘내세요...상원 박상원 2010.07.28 403
30037 국토 종단 장하다. 김기대! 김기대 2010.07.28 248
30036 국토 종단 자랑스런 홍군에게~~~~~ 홍진표 2010.07.28 251
30035 국토 종단 드디어 네 편지글 보았다 4대대 최윤서 2010.07.28 248
30034 국토 종단 우혁아! 김우혁 2010.07.28 277
30033 국토 종단 유선아! 김유선 2010.07.28 303
30032 국토 종단 성준아훈녀누나의정성이담긴편지뿌잉뿌잉 임성준 2010.07.28 343
Board Pagination Prev 1 ... 624 625 626 627 628 629 630 631 632 633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