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국토 종단
2010.07.28 02:18

장하다 울아들.....!!

조회 수 222 댓글 0
네 소식 손꼽아 기다렸는데...드뎌 오늘 짧게나마 읽어 볼수 있게 되서 넘 반갑구 웬지 가슴이 뭉클하니...네가 가까이 있는것 처럼 느껴져서 좋구나.
장남의로서의 포스가 느껴지는구나...^^
아들! 고맙다!잘해주고 있어서~~
근데 자반증 증상이 나타났다니까 걱정이 되는구나..
심하면 꼭 말씀 드려야한다 알았지?
이 무더위에 무거운 배낭메고 얼마나 힘이 들까 ?
그래도 울 아들 화알짝~ 웃으며 열심히 걷고 있는거지?..^^
너도 힘들겠지만 나이어린 동생들은 더 힘들거야
잘 챙겨주고 보살펴주고 용기를 주렴!

민기야! 사랑이란 ~
모든것을 다 감싸줄 수 있는거란다...
지금까지의 너도 민기고 앞으로의 너도 민기 그 자체야...!!
엄만 민기의 그 모든것을 사랑해~

보고프고 보고픈 사랑하는 아들아!
엄마 또 올게~
푸욱 잘자고 인나면 아침밥 많이 먹고 오늘도 씩씩하게 알았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12591 국토 종단 멋진 아들 표상우 에게... 표상우 2010.07.28 380
12590 국토 종단 우탁아!!보고싶다 김우탁 2010.07.28 181
12589 국토 종단 27일 밤 ( 너의 편지 읽고... ) 구충환 2010.07.28 427
12588 국토 종단 장하다 내아들 재완아 박재완 2010.07.28 245
12587 국토 종단 오늘 하루를 무사히 마친 대견한 아들! 27대대 김영한 2010.07.28 275
12586 국토 종단 종혁아 아빠다 이종혁 2010.07.28 231
12585 유럽문화탐사 막내 동생~ 김창현 2010.07.28 245
12584 국토 종단 잠보 엄마는 새벽까지 컴과 열애중.... 백혜정 2010.07.28 372
12583 국토 종단 준이가 젤 좋아하는 물놀이~~ 임성준 2010.07.28 267
» 국토 종단 장하다 울아들.....!! 조민기 2010.07.28 222
12581 국토 종단 센스쟁이 장동욱! 장동욱 2010.07.28 409
12580 국토 종단 성준아훈녀누나의정성이담긴편지뿌잉뿌잉 임성준 2010.07.28 343
12579 국토 종단 유선아! 김유선 2010.07.28 303
12578 국토 종단 우혁아! 김우혁 2010.07.28 277
12577 국토 종단 드디어 네 편지글 보았다 4대대 최윤서 2010.07.28 248
12576 국토 종단 자랑스런 홍군에게~~~~~ 홍진표 2010.07.28 251
12575 국토 종단 장하다. 김기대! 김기대 2010.07.28 248
12574 국토 종단 힘내세요...상원 박상원 2010.07.28 403
12573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태현아. 김태현 2010.07.28 437
12572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들아!!! 김민준,민규 2010.07.28 266
Board Pagination Prev 1 ... 1497 1498 1499 1500 1501 1502 1503 1504 1505 1506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