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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보경
시작되어진 행군에 많이 지쳐있을 듯 하네
너의 편지를 눈빠지게 기다리는데 아직 오르지 않고 더욱 많아진 영웅들 틈에서 너의 모습을 찾기란 정말 어렵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스스로가 많이 강해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엄마이기에 너에게 좋을 기회일꺼란 생각이 되어 보낸것인데 우리 보경이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 . . . . .   지금 보경이가 가장 힘들게 느껴지는건 어떤부분일까  무더위일까?  더욱 무겁게 느껴지는 짐일까?  그 어떤
것일지 몰라도 울 보경이가 이겨내야할 것 네 자신이라는 걸 잊지 말고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 알고 있지 너는 분명히 최고의 영웅이 되어
엄마품에 안기리라 믿고 주님이 많이 도와주실테니 걱정하지 말고 힘내
선크림 꼭 챙겨바르고 행진할때 꼭 선글라서 끼는것 잊지 않았겠지
엄마 너무 든든하다 너처럼 멋진 딸이 있다는게   사 랑 해 ~
밤이 지나면 낮이 오듯 이 힘든 고비를 잘 넘기고 나면 너에게 더 큰 무언가가 주어지리라는 믿음 잊지마고 오늘도 힘내 뒤에서 응원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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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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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69 국토 종단 내아들똥이! 장동욱 2010.07.27 298
12768 국토 종단 사랑하는 기대야! 김기대 2010.07.27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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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64 국토 종단 행복한 하루였나요? 김학영 2010.07.27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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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 종단 보경 문제없어!! 12대대 김보경 2010.07.27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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