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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랑하는 문희야
인간의 몸은 소우주라서 뜨거운태양과 같은 기운이 단전에 있어야한다.
더우면 폭포수을 맞는 상상을해봐라..
태양과 대화하고 고통과 대화하고 두려움과 대화을하는 자신과
같이하는 친구, 형, 동생, 선생님과 즐기는 내아들이길 바란다...***
부모, 주위사람이,아닌 나신이 인정하고 즐기는 멋진 내아들(^.^)
엄마는 아들을 믿기 때문에 걱정보다 얼마나 즐기는지만 궁금하다..
아들! 사랑한다..
주위을 빛내는 인간태양이길....****^.^~~~

근석아...!
커다란 나무같은 싱그러운 너의기운이 짙푸른 영근나무가 되어서
올것같은 근석아.. 고모야....(^.^)
고모조차도 크지만 여려보여서 어렵다생각했는데 도전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군아...***
우리근석이도 현실의 모든상황을 후회하지말고 즐기라고 말하고 싶다...
공부도 잘하니 몸과 마음을 키워와서 너의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되는
시간이 되길바란다.
근석아~힘들면 고개숙이고 입을 크게 벌리고 웃다가 숨을 크게 내쉬며
너고 즐기라고 말하고 싶다...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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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12771 국토 종단 똥깡수에이 김푸른 2010.07.27 170
12770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에게 정재혁 2010.07.27 205
12769 국토 종단 내아들똥이! 장동욱 2010.07.27 298
12768 국토 종단 사랑하는 기대야! 김기대 2010.07.27 196
12767 국토 종단 경수야! 김경수 2010.07.27 300
12766 국토 종단 아들!! 돌아보지 말거라~~ 이희환 2010.07.27 280
12765 국토 종단 동현이에게 쓰는 편지.. 김동현 2010.07.27 361
12764 국토 종단 행복한 하루였나요? 김학영 2010.07.27 220
12763 국토 종단 탐험 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 2010.07.27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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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60 국토 종단 지금은 7월27일 새벽2시 25분.. 남궁진 2010.07.27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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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 종단 1연대 이문희 보아라 이문희 2010.07.27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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