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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희환이를 가끔씩은 아이답지 않고 어른스러움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
씀씀이에 감명을 받곤했단다.

아들.
잘있느냐?

먹는것도 입에 안맞고, 자는것도 불편하고 그리고 화장실은???
모든게 불편하겠지만 이제 어느정도 잘 적응됐겠지?

벌써 네가 떠난지 일주일이 다돼가네.
아빠는 희환이가 아주 많이 보고싶단다.
한층 의젓하고 멋있게 변한 희환이가 그리워진다.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고 잘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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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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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9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학영에게 김학영 2010.07.26 194
12788 국토 종단 오랑아 상윤이 엄마야~ 이오랑 2010.07.26 362
12787 국토 종단 우리 아들 철들었다지? 심현 2010.07.26 241
12786 국토 종단 화이팅!!! 민석 남민석 2010.07.26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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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4 국토 종단 사랑하는 조카보아라 홍민영 2010.07.26 242
12783 국토 종단 정주영, 이글을 보아라 정주영 2010.07.26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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