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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종단
2010.07.26 20:58

우리 아들 민아.

조회 수 1514 댓글 0
민아  
엄마야 .  우리 아들 잘 하고 있지?      
하루종일  우리 아들이 어디쯤 갔을까 ? 너무 덥지는 않을까 ?
걱정만  되네 . 엄마가 억지로 보낸거 같아 마음도 아프고...
하지만 우리 아들이 잘 할 거라고 믿어.  
좋은 친구도 사귀고  우리나라의 멋진 경치도 즐기고  힘들어도 참고
다시 만날 때 좀 더 커 있는 아들을 기대할께!
아들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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