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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모야.많이 힘들지.
아빠도 대학생일때 혼자 높은 산을 올랐는데 그만 탈진하여 산중턱에 드러누워 한참을 쉬다가 겨우 정신을 차려 산을 내려온적이 있단다..그때는 혼자라 누구에게 도움도 요청할수가 없어서 많이 힘들었지만, 탈진하여
숨이 턱턱 막히는 그 고통의 순간에 내가 살아있구나하는 생각을 하며 알수없는 희열을 느낀적이 있단다...  

아마, 재모도 행진을 할때 내리쬐는 더위 속에서 무척이나 힘들고 괴로운 시간이 있을줄 안다. 하지만 그 순간이 우리가 살아 있음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란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모가 먼길을 행진하면서 팀원들이랑 같이 가고, 갈 수 있다는 점을 감사하길 바란다.  

재모야, 해병대 구호중에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는 말이 있다.
재모야. 지금 시간을 즐기길 바란다. 그러면 그런 시간들이 재모에게 용기와 자신감이란 크고 값진 선물이 되어 돌아오리라 생각한다.
아빠,엄마는 재모가 반드시 해낼것이란 것을 믿으며, 멋지고 당당한 모습으로 돌아오는 재모를 기다리고 있을께. 재모야 사랑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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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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