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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체력이 바닥난건 아니겠지? 마른장작이 얼마나 화력이 쎈데...이 정도에 혀를 내두를 충환인 아니란걸 믿지만 단체사진에 보이는 네 눈빛이 좀은 지친듯 하구나. 일지 대장님이 워낙 일과보고를 잘해 주셔서 탐험대의 연령대는 대충 짐작이 가는데 너희 팀원들은 구성이 어떤지, 아빠의 희망사항처럼 힘든 동료에게 손 내밀줄 아는 듬직한 대원이면 좋겠지만 최소한 동료에게 짐이되는 민폐는 끼치지 않았음 다행이라 여기마. 그럴러면 잘먹고 잘자는 수 밖에 없으니 입맛이 없으면 밥맛으로라도 뱃속을 든든히 채우고 샤워를 못하는 상황이 되더라도 꿀맛같은 잠을 청하기 바란다. 아들! 째려보는 듯한 네 눈빛조차 그립구나. 사랑한다 충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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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12891 국토 종단 보고싶은 아들아!! 김병진 2010.07.26 311
12890 국토 종단 정말~ 장하구나 !!! 지수야~ 김지수 2010.07.26 227
12889 유럽문화탐사 그리고 딸! 재원 아영 2010.07.26 218
12888 국토 종단 많이 힘들었지 ~ 이기중 2010.07.26 207
12887 국토 종단 장한 내아들 재완아 박재완 2010.07.26 244
12886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기훈이... 박기훈 2010.07.26 196
12885 국토 종단 우리 종호는 어디갔을까?? 이종호 2010.07.26 244
12884 국토 종단 철들은 동생, 현이에게 심현 2010.07.26 223
12883 국토 종단 형아~보고싶어! 박수환 2010.07.26 270
12882 국토 종단 먼곳에 있는 유경에게 허유경 2010.07.26 202
12881 국토 종단 든든한 아들 수환아~~ 박수환 2010.07.26 481
12880 국토 종단 다시 한번 화이팅!!! 서경훈 2010.07.26 193
12879 국토 종단 어때? 남궁진 2010.07.26 154
12878 유럽문화탐사 파리 멋있다,,,, 김현우 2010.07.26 248
12877 국토 종단 관형에게 고관형 2010.07.26 184
» 국토 종단 반항기 그득한 눈빛이 그립다. 구충환 2010.07.26 243
12875 국토 종단 아들 엄마다 아빠도 있다 광주 김승우 2010.07.26 257
12874 국토 종단 행군 또 행군! 이태근 2010.07.26 184
12873 국토 종단 근석에게 고근석 2010.07.26 248
12872 국토 종단 보고싶은 김동혁 김동진에게~ 김동혁 김동진 2010.07.26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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