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국토 종단
2010.07.24 09:36

친구같은 아들아!!

조회 수 250 댓글 0
보고싶다.

퇴근하면 식탁밑, 거실 탁자밑, 네방 두루두루 널 찾는다.
장난하기를 좋아해 아빠가 집에오면 숨어있는 널 찾곤했지.
어제도 널 찾으려다 아차 네가 없지... 하는 생각에 혼자 웃었다.

잘 지내고 있지?
아빠도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한지 10일정도 되었단다.
모르는 사람,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려는게 너와 비슷하지...
빨리 대원들과 친해져야 이번 탐험이 즐겁고 재미있어 질거야.
그리고 아빠의 부탁대로 힘들어 하는 친구들의 작은 물건 하나라도
더 들어주고 네 작은 힘이라도 나눠줄수 있는 마음으로 지내길 바란다.

내일이 음성 외할아비지 생신이라 엄마와 다녀올거야.
아들이 있었으면 같이 갈텐데..

아들!!
한층 성숙하고 어른스러워질 네 모습을 기대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보고싶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13051 유럽문화탐사 승언을위한 기도! 김승언 2010.07.23 189
13050 국토 종단 세번째 밤... 엄마 보고싶지? 지수야~ 김지수 2010.07.23 244
13049 국토 종단 1연대 김서형이 혹시 안서형??? 안서형 2010.07.23 452
13048 국토 종단 멋있는 아들 민서!! 김민서 2010.07.24 258
13047 국토 종단 23일 밤 충환에게 (엄마의 반성) 구충환 2010.07.24 315
13046 국토 종단 대견스런 아들 성민에게 보내는 네번째 편지 박성민 2010.07.24 303
13045 국토 종단 아이구 !! 궁금해라~~ 임성준 2010.07.24 258
13044 국토 종단 멀미는 하지 않았는지.... 이종혁 2010.07.24 185
13043 국토 종단 장하다... 내 아들~ 김지수 2010.07.24 213
13042 국토 종단 셋째날을 마무리하며... 최윤서 2010.07.24 247
13041 국토 종단 껌딱지^*^ 강승민 2010.07.24 254
13040 국토 종단 비스무리 옥택연에게^*^ 박준환 2010.07.24 236
13039 국토 종단 보고픈 내아들 재완 박재완 2010.07.24 190
13038 국토 종단 사랑하는 빈에게 하찬빈 2010.07.24 228
13037 국토 종단 작은 영웅 울딸에게 박연경 2010.07.24 207
13036 국토 종단 장한 아들! 김시연 2010.07.24 208
13035 국토 종단 아쉬움을 뒤로하고... 서경훈 2010.07.24 186
13034 국토 종단 울 유빈이...독도 이유빈 2010.07.24 290
13033 유럽문화탐사 지금은 어디? 최인서 2010.07.24 232
» 국토 종단 친구같은 아들아!! 이희환 2010.07.24 250
Board Pagination Prev 1 ... 1474 1475 1476 1477 1478 1479 1480 1481 1482 1483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