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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종단
2010.07.24 08:08

사랑하는 빈에게

조회 수 228 댓글 0
빈아~~~
하루에도 몇번씩 불러보던 이름을 몇일째 안부르고 있으니 엄마가 심심하네
빈이도 그렇지?
사진으로나마 얼굴을 보니 조금은 마음이 놓이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울고 가던 빈이 얼굴이 자꾸만 떠오르기도 하고....
그래도 우리 아들 빈이는 아마도 누구보다도 잘하고 있으리란 믿음은 변함이 없구나.
아토피랑 화장실이 제일 걱정 되기는 하나 어떻게 엄마가 해줄수도 없는거고 빈이가 잘 하리란 믿음으로 엄마도 하루하루 열심히 충실히 생활해...
저녁에 빈이가 없는 빈자리가 자꾸만 생각나고~~
빈이도 잔소리하고 야단치는 엄마가 생각은 나는지...ㅋㅋㅋ
가기전에 아빠랑 엄마가 얘기한것 처럼 누구나 누리는 것은 아니니 즐기면서 생활했음 해.. 친구도 많이 사귀고 형누나 말도 잘듣고 대장님 명령에도 잘따르고.... 이제부터 고생이겠지만 우리 아들 잘할수 있지?
정말 너무너무 사랑한다. 보고싶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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