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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아 ! 지금 이시간엔 깊은잠에 빠져있겠지..오늘은 뭘했을까? 날씨가 별로 안좋아서 독도를 바로 앞까지만 갔다는 소식이 있던데....어찌 됬을까 궁금하네....이젠 엄마의 하루 일과중에 꼭 한두번은 컴텨 앞에서 울아들 소식에 눈을 크게 뜨는 일이 엄마의 매우 중요한 일과가 되었구나 ..아쉽지만 오늘 소식은 아직 올라오지를 않았구나 ...참고 기다렸다 낼 봐야겠지 성준이가 어디쯤 있을까하고 ....아빠는  편지 쓰는것이 익숙하지 않다고 하시지만 매일 매일 국토횡단 사이트에서 성준이모습과 소식을 보고 있으시단다 ,,,,,,아빠가 울아들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잘알지 아들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68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3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65
13050 유럽문화탐사 승언을위한 기도! 김승언 2010.07.23 197
13049 국토 종단 세번째 밤... 엄마 보고싶지? 지수야~ 김지수 2010.07.23 271
13048 국토 종단 1연대 김서형이 혹시 안서형??? 안서형 2010.07.23 467
13047 국토 종단 멋있는 아들 민서!! 김민서 2010.07.24 274
13046 국토 종단 23일 밤 충환에게 (엄마의 반성) 구충환 2010.07.24 348
13045 국토 종단 대견스런 아들 성민에게 보내는 네번째 편지 박성민 2010.07.24 346
» 국토 종단 아이구 !! 궁금해라~~ 임성준 2010.07.24 264
13043 국토 종단 멀미는 하지 않았는지.... 이종혁 2010.07.24 223
13042 국토 종단 장하다... 내 아들~ 김지수 2010.07.24 225
13041 국토 종단 셋째날을 마무리하며... 최윤서 2010.07.24 260
13040 국토 종단 껌딱지^*^ 강승민 2010.07.24 265
13039 국토 종단 비스무리 옥택연에게^*^ 박준환 2010.07.24 272
13038 국토 종단 보고픈 내아들 재완 박재완 2010.07.24 232
13037 국토 종단 사랑하는 빈에게 하찬빈 2010.07.24 253
13036 국토 종단 작은 영웅 울딸에게 박연경 2010.07.24 239
13035 국토 종단 장한 아들! 김시연 2010.07.24 269
13034 국토 종단 아쉬움을 뒤로하고... 서경훈 2010.07.24 215
13033 국토 종단 울 유빈이...독도 이유빈 2010.07.24 307
13032 유럽문화탐사 지금은 어디? 최인서 2010.07.24 265
13031 국토 종단 친구같은 아들아!! 이희환 2010.07.24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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