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장남, 이제 내일이면 만나는구나. 엄마는 한 십년만에 펌을 했다 -0-;; 꼬불꼬불 라면같이 머리를 말고 있을 때 우리 아들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라면을 먹었구나. 남자들이 제대하면 라면과 초코파이에 대해 할 말이 많다더라. 아마 너도 시간이 지나면 그런 일들이 많이 떠오를거야. 우리 아들 가슴에 좋은 추억하나 더 만든것 같아 정말 기쁘다. 사랑해 아들, 내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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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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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일반 |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 탐험연맹 | 2007.07.24 | 76579 |
| 공지 | 일반 |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 탐험연맹 | 2007.07.22 | 69117 |
| 공지 | 일반 |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 탐험연맹 | 2007.02.19 | 68149 |
| 13371 | 국토 종단 | 멋진아들 신지호 대원에게 (14) | 신지호 | 2010.01.19 | 148 |
| 13370 | 국토 종단 | 다왔다! | 김남석 | 2010.01.19 | 126 |
| 13369 | 국토 종단 | 아들 냄새가 그립구나 | 이재웅 | 2010.01.19 | 243 |
| 13368 | 국토 종단 | 남은 시간은 지칠 때까지 놀아라. | 정주영 | 2010.01.19 | 163 |
| 13367 | 유럽문화탐사 | ㅋㅋㅋ재용아 나얌 | 신재용 | 2010.01.19 |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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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65 | 국토 종단 | 한찬희,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다. | 한찬희 | 2010.01.19 | 176 |
| 13364 | 국토 종단 | 천천히 걸어 진짜 행복해요 | 김민재 | 2010.01.19 | 218 |
| 13363 | 국토 종단 | 좋냐? | 배승이 | 2010.01.19 | 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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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60 | 국토 종단 | 멋지다 우리 조카!! | 2대대 배승이 | 2010.01.19 | 150 |
| 13359 | 국토 종단 | 윤덕규 화이팅 | 윤덕규 | 2010.01.19 | 312 |
| » | 국토 종단 | 마지막 스파트~! 화이팅 김우진 | 김우진 | 2010.01.19 | 368 |
| 13357 | 국토 종단 | 오늘은 네가 태어난 날!! 축하한다. 아들 그... | 박준영 | 2010.01.19 | 274 |
| 13356 | 국토 종단 | 레바논의 백향목같이 듬직하고 멋진 웅아 | 향기로운현웅아 | 2010.01.19 | 477 |
| 13355 | 국토 종단 | 승익!잘 해내고 있지!! | 정승익 | 2010.01.19 | 282 |
| 13354 | 국토 종단 | 아들의 에너지가 필요 해 | 이재웅 | 2010.01.19 | 295 |
| 13353 | 국토 종단 | 내일이면 만날수 있구나 | 류정상 | 2010.01.19 | 223 |
| 13352 | 국토 종단 | 아~ 막막해 ㅠ..ㅠ | 류재상 | 2010.01.19 | 2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