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랑하는 딸에게
by
길소담
posted
Aug 1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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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다. 출발때부터 험난했는데 잘 도착하였다니 안심이다. 배멀미는 안했는지, 잠은 잘 잤는지 ?
엄마다. 벌써 보고싶다.
아름이. 언니~ 지진 안 났어? 쓰나미도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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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야 사랑해!!
한수야 사랑해!!
2009.08.15
by
편한수
너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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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어
20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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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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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한수야 사랑해!!
편한수
2009.08.15 17:27
사랑하는 딸에게
길소담
2009.08.15 16:43
너무 좋았어
안상빈
2009.08.1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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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2009.08.1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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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혜
2009.08.1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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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4 14:37
지금은 프랑스에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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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4 11:54
사랑하는 지수에게
윤지수
2009.08.14 10:26
방가방가~~~~
임종혁
2009.08.13 13:18
연락이 없어서 ..
안상빈
2009.08.13 09:57
재형아 편지글 답장이야...
임재형
2009.08.13 09:09
ㅋㅋ.. 진명아 나 형도다.ㅋㅋ
이진명
2009.08.13 08:47
승우야~~보고싶당
서승우
2009.08.13 01:14
준형아. 형이다.
김준오
2009.08.13 00:09
지금쯤...
김유찬
2009.08.13 00:00
사랑하는 아들 음이준~!
음이준
2009.08.12 23:29
활기찬 목소리 들으니 넘 기쁘다....
이예진
2009.08.12 23:14
장하다 내동생ㅋㅋ 광민아!
이광민
2009.08.1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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