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 아들 욱재야! 그동안 잘 지냈니!
우리집 큰아들인 욱재가 집을 비운지 나흘째가 되는구나.
엄마는 우리 욱재가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있을거라 생각해
다른 어떤 경험과도 바꿀수 없는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면 한다.
엄마가 없을때도 동생 잘 챙기면서 의젓하게 행동하는 욱재에게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하단다. 엄마 마음을 이해해주는 욱재는 엄마에게 항상
든든한 빽인것 알지.......  욱재를 사랑하는 엄마맘 알지.
엄마가 갑상선때문에 피곤하고하면 화내고 짜증냈던것 욱재가 이해해줘서
고마워.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견뎌낼수 있는 것은 아마도 인생에서 큰 힘이 될거야. 국토대장정도 7박8일동안은 힘들었지만 꼭 우리 욱재에게
인생을 살아가면서 큰경험으로 도움이 될거라 확신해.
남은 기간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고 우리욱재 화이팅 아자아자!!!!!!!!!!!!!
욱재에게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으로 강복하게 하소서.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14791 일반 보고픈 엄마 작은 아들 성훈에게 >.< 손성훈 2009.08.01 246
14790 일반 현세야 보고 싶은 울 아들 유현세 2009.08.01 192
14789 일반 토요일...이제 조금만 더 반홍성 2009.08.01 278
14788 일반 18대대 박찬영 18대대 박찬영 2009.08.01 175
14787 일반 검게 그을렸을 나의 아들 승영아!!! 허승영 2009.08.01 209
14786 일반 시현이의 편지를 기대했는데..., 박시현 2009.08.01 217
14785 일반 이크...., 동전이 없네 박주언 2009.08.01 180
14784 일반 많이 힘들지?! 김호연(과천시) 2009.08.01 123
14783 일반 원준에게 강원준 2009.08.01 134
14782 일반 8월 1일 닷 - 5 4 3 2 1 박진헌 2009.08.01 228
14781 일반 2번째 글을 보았다.... 정재훈 2009.08.01 179
14780 일반 우리가족은 4명?? 정재훈 2009.08.01 260
14779 일반 사랑 하는 아들 영진아 보고 싶다 조영진 2009.08.01 199
14778 일반 나흘밤 지나면 ㅋㅋ 임채원 2009.08.01 176
14777 일반 사진 모습을 보니 걱정되네.. 이서현 2009.08.01 198
» 일반 멋진우리아들 욱재 보아라 최욱재 2009.08.01 316
14775 일반 말도 못하게 이재윤 2009.08.01 166
14774 일반 형아 보고싶다 최욱재 2009.08.01 174
14773 일반 안녕! 채리야 서채리 2009.08.01 217
14772 일반 믿음직한 우리 정열이 이정열 2009.08.01 219
Board Pagination Prev 1 ... 1387 1388 1389 1390 1391 1392 1393 1394 1395 1396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