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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보고싶다. 힘들지? 터널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엄마는 눈물이 찔끔했다. 평소에 차로 터널 통과할 때면 먼지 들어온다고 창문도 못열게 하는 데...그 곳이 뜨거운 햇살을 피할 수 있어 좋았다고 하니 얼마난 힘들지가 상상이 되서 사서 고생시키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에 속상했다. ㅠㅠ하지만 그럭저럭 지낼만하다는 니 편지를 읽고 우리 아들이 힘든 상황인 것도 알고 그럼에도 씩씩하게 잘 지내는 듯해서 대견하기도 하고 안심도 됐어. 오늘 지수 생일이라 미역국을 먹는 데 니 생각이 났다. 며칠 지나면 너도 생일인데...다녀오면 맛있는 것 많이 해줄 게. 나머지 여정 잘 보내고 더 멋진 남자가 돼서 만나길 기대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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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15231 일반 더위 속에도 씩씩한 용찬아! 이용찬 2009.07.29 160
15230 일반 재미있는..즐거운 하루였지?.. 류지한,재한 2009.07.29 136
15229 일반 낼도 모레도 걷기에는 딱 좋겠더라.. 이장민 2009.07.29 283
15228 일반 오늘은 좀 덥네^^ 이용찬 2009.07.29 186
15227 일반 자랑스런 아들에게 secret 김남형 2009.07.29 1
15226 일반 허찬휘~짱 허찬휘 2009.07.29 250
15225 일반 상민엄마 만나서 남포동에 갔다 박시현 2009.07.29 353
15224 일반 형아야!!! 이형주 2009.07.29 173
15223 일반 수웅이의 행진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이수웅 2009.07.29 253
15222 일반 국토횡단 간 자랑스러운 누나~ 성승연 2009.07.29 148
15221 일반 동균이형아 난 효주야!!!!! 이동균 2009.07.29 280
15220 일반 홍성아~ 엄마야. 반홍성 2009.07.29 393
15219 일반 영진아. 홍성이 아줌마야 표영진 2009.07.29 219
15218 일반 열심히 오고 있지??? 백종윤 2009.07.29 152
» 일반 보고싶은 내 아들 ~~~ 1대대 차영훈 2009.07.29 148
15216 일반 귀엽고 사랑스러운 원위 보렴! 박원위 2009.07.29 149
15215 일반 "신" 3권 빌려놨다... 이용찬 2009.07.29 178
15214 일반 ## 반정을 찍다!! 자랑스런 울 아들 김지훈!... 김지훈 2009.07.29 254
15213 일반 잘 도착 했구나.. 이서현 2009.07.29 202
15212 일반 홍승갑, 화이팅!! 홍승갑 2009.07.29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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