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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어제 니 방을 청소하면서 왠지 허전하기도 하고...
엄마가 퇴근하면 늘 집에 있던 아들의 모습이 안보이니 이상하기도 한 날이었단다.
짐도 스스로 챙기고 늘 엄마를 도와주는 혁규..
국토대장정의 기간이 너에게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또 편지할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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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15251 일반 자랑스런 솔빈에게2 박솔빈 2009.07.29 335
15250 일반 자랑스런 솔빈에게 3 박솔빈 2009.07.29 140
15249 일반 자랑스런 솔빈에게 4 박솔빈 2009.07.29 191
15248 일반 화이팅!김주현 김주현 2009.07.29 166
15247 일반 자랑스런 내조카 호준아 류호준 2009.07.29 300
15246 유럽문화탐사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넘보고싶은우리딸유정 2009.07.29 162
15245 일반 엄마의 버섯돌이 임형민 2009.07.29 224
15244 일반 한~~~승~~~~~룡~~~~~따~~~랑~~~~해~~~~~~ 한승룡 2009.07.29 173
15243 일반 김상헌 최고! 보고싶은 아빠가. 김상헌 2009.07.29 196
15242 일반 찐빵 얻어먹어라,, !!! 이동균 2009.07.29 170
» 일반 벌써 보고싶네.. 권혁규 2009.07.29 126
15240 일반 17대대 채예린, 6대대 채하영 화이팅 채예린,채하영 2009.07.29 313
15239 일반 멋지고 자랑스런 승영에게! (12대대) 허 승영 2009.07.29 182
15238 유럽문화탐사 마음이 자라오길! 서재형 2009.07.29 364
15237 일반 언니들 빨리 와라~~ 박원위, 다예 2009.07.29 276
15236 유럽문화탐사 사랑하는 아들 재형 서재형 2009.07.29 191
15235 일반 정열! 엄마 성경학교 끝났다^^ 이정열 2009.07.29 236
15234 일반 탐험일지에서 채리를 보는듯 ... 서채리 2009.07.29 201
15233 일반 아들 최인서 2009.07.29 140
15232 일반 가빈아 안녕(11대대) 한가빈 2009.07.29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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