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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며칠 간의 우리집 표정
아빠 - 요리 감정할 아들이 없어 요리에 대한 열정과 의욕을 상실하신 채
          질색하시던 컴퓨터를 매일 들여다 보심(아들 소식 열어보려고..)
지현 - 오빠가 없으니 허전하고 심심하다며
          자꾸 투정을 부림
엄마 - 잔소리하고 야단 칠 아들이 없으니 하루가 허망하고
         빵 만들 의욕을 상실함

부디 동료들이랑 지도자님들이랑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내다 돌아오렴..
보람되고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충실하고....

보고 싶구나..

추신)오빠가 없으니까 허전해...오빠 화이팅!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27271 일반 장한 울 아들!! 정회민 2009.07.28 248
» 일반 보고 싶은 병훈아~ ! 김병훈(3대대) 2009.07.28 262
27269 일반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이새힘 2009.07.28 228
27268 일반 민규야~힘내라!!! 이민규 2009.07.28 286
27267 일반 작은이모야~ 신윤승 2009.07.28 199
27266 일반 수현이 잘하고 있지 이수현 2009.07.28 198
27265 일반 범근아 고마워^^ 손범근 2009.07.28 251
27264 일반 사랑히는 우리성우 보고싶다. 홍성우 2009.07.28 336
27263 일반 찬영이 화이팅 이찬영 2009.07.28 440
27262 일반 수정대원 고생이많다~~ 신수정 2009.07.28 226
27261 유럽문화탐사 사랑하는 울 아들 황덕룡 황덕룡 2009.07.28 275
27260 유럽문화탐사 우리의 희망 건휘 김건휘 2009.07.28 354
27259 일반 우리아들 멋저버려 김바다 2009.07.28 317
27258 일반 자랑스런우리 큰딸에게~ 신수정 2009.07.28 194
27257 일반 힘찬출발,자랑스런 아들 !! secret 채승헌 2009.07.28 2
27256 일반 잘하고 있지? 우지연 2009.07.28 223
27255 일반 아들아! 이찬영 2009.07.28 244
27254 일반 ㅎㅎ 안녕? 김바다 2009.07.28 228
27253 일반 자랑스런 형, 이찬영 형아~ 1 이찬영 2009.07.28 229
27252 일반 고생하는 정민에게 박정민 2009.07.28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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