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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아 먹고 싶은 거 많지?
너의 편지 잘 읽어 보았다.
오면 뷔페가서 맛있는 거 실컷 먹여 줄께^^
그런데 엄마 아빠는 솔직히 네가  이번에 살 좀 빼서 왔으면 좋겠다.
그럼 더 훨씬 멌있을 것 같아..
엄마는 매일 새벽마다 올라 오는 글을 통해 네가 어떻게 지내는지 알고 있단다.그리고 혹시 네가 사진에 나올까 싶어서 열심히 찾아 보기도 하고, 지난번 울릉도에서 찍은 사진 속에서 널 보았을 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른단다. 힘든 과정 속에서 네가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가슴이  벅차 오르고 뿌듯하고 그러더라....
엄마는 이 대장정을 마쳤을 때의 너의 모습이 넘 기대대.
까맣게 타고 살은 좀 빠지고, 자신감과 책임감은 가득 채워 올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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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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