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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소명아 얼마나 고생이 많니?
우리 아들을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하고 공부 잘하기만 바랬던 엄마를 용서해라그리고 중학생이라고 다 알아서 할꺼라고 믿고 짜증만 냈던 것도 미안해
우리 아들이 돌아오면 좋은 엄마가 되어줄께
사랑해  널 위해 늘 기도하고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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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27131 일반 수환이 엄마,아빠가 임수환 2009.07.27 225
27130 일반 은찬아~~ 형이야 신은찬 2009.07.27 151
27129 일반 힘내라 아들 정재전 2009.07.27 172
27128 일반 18대대 박찬영 18대대 박찬영 2009.07.27 161
27127 일반 보고싶은 언니들에게~~ 박원위 , 다예 2009.07.27 147
27126 일반 박정민 힘내라... 박정민 2009.07.27 145
27125 일반 보고싶은 작은 딸 세현이에게 오세현 2009.07.27 422
27124 일반 부럽지? 이용찬 2009.07.27 217
27123 유럽문화탐사 사진이 넘 멋있당^^ 백승협 2009.07.27 188
27122 일반 사랑하는 큰조카 이형주 2009.07.27 149
27121 일반 6일째 저녁이다. 류호준 2009.07.27 147
27120 일반 아들~~~~~~~~~ 임채원 2009.07.27 126
27119 일반 하이루 재롱이 정재전 2009.07.27 160
27118 유럽문화탐사 얌마윤기태^.^ 윤기태 2009.07.27 138
27117 일반 유지원 장하다 큰딸아 유지원 2009.07.27 193
27116 일반 보고 싶은 형아 이형주 2009.07.27 162
27115 유럽문화탐사 믿음직스런 아들 진호야 염진호 2009.07.27 273
» 일반 소명아! 엄마다 두소명 2009.07.27 166
27113 일반 여행 에서 돌아온 엄마 서채리, 2009.07.27 174
27112 일반 힘내라 !채석아 나채석 2009.07.27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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