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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호야... 신났지?? 아직은 여행 수준이라 힘들지 않을것 같은데...
그래도 집 떠나면 개고생 이라잖어~~~

종호는 엄마가 철썩같이 믿고 별로 안보고 싶을줄 알았는데...
화정에 다녀오면서 어라~ 집에 없을 종호가 보고픈거야...
사탕 쪼가리들 챙기면서 종호가 엄마 가방에서 먹을것들 찾아
맛나게 먹는것조차 작은 기쁨이었구나..... 생각이 들었어...

지금은 머할까??? 음.... 대원들과 궁시렁 궁시렁...하고 있을까...
아... 일지 쓰고 있을지 몰겠다...

종호야... 형아가 맹구 엄청 보고싶대... 종호라고 안했어...
엉엉엉~~~거리네...

신발끈을 꽉 조여야 발이 안 피곤하다는데... 헐렁하게 신었잖어...
다시 잘 매어 신어라... 빼빼 마른 종호가 왜이리 안스럽게 느껴지는지..
키만 쑥 크고... 형아가 알려준대로 밥 빨리 먹고 또 먹고 해~~~^^
승은 대장님이 밥 잘 주신대~~~^^

잘 지내다 와야 해~~~~~ 귀염둥이 종호야~~~

엄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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