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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아 잘하고 있지?
언니들이랑 오빠들이랑 잘하고 있는지 날씨두 무척 더운데~~
그래도 채은이는 언제나처럼 잘해낼거라 엄마는 믿는다~~
채은이가 집에 없으니까 집안이 텅텅빈것처럼 느껴져서
아~~ 이렇게 채은이자리가 컸구나하구 엄마는 이제야 알것같다
대장님말씀 잘듣고 이번여름방학엔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집에와서 채은이자리 꽉꽉 채워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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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877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14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0635
16090 유럽문화탐사 사랑하는 서정에게 박서정 2009.07.22 342
16089 일반 울 아들 제혁아! 박체혁 2009.07.22 289
16088 일반 라윤아..엄마다 김경희 2009.07.22 813
16087 일반 자랑스런 나의 아들~ 박종훈(4학년) 2009.07.22 294
» 일반 채은 잘하고 있지~~ 송채은 2009.07.22 303
16085 일반 좋아하는 후레쉬 ??? 최욱진 2009.07.22 299
16084 유럽문화탐사 지은아재밌닝 , secret 류지은 2009.07.22 1
16083 일반 장한아들 윤종영 화이팅!!!! 윤종영 2009.07.22 335
16082 일반 보고싶은 형아에게 한원규 2009.07.22 363
16081 일반 화이팅 .... 박도형 2009.07.22 261
16080 일반 경혁아~ 오늘 더웠지? 강경혁 2009.07.22 362
16079 일반 아들 동현 힘내 김동현 (의정부) 2009.07.22 319
16078 일반 이쁜원규 한원규 2009.07.22 356
16077 유럽문화탐사 오빠~~ 이상헌 2009.07.22 377
16076 일반 고생했을 딸 희주에게 손희주 2009.07.22 365
16075 일반 사랑하는 딸 박지연 2009.07.22 235
16074 일반 힘찬 출발을... 강덕근 2009.07.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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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1 일반 사랑하고 보고싶은 정우야~~ 박정우 2009.07.22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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