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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 어떻게 행군 하는지  고생많지?
아침에 할아버지께서   전화하셨더구나.
걱정하셔서 잘 재미있게 지낸다고 말씀드렸어.
문경새제를 넘었다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아들의 전화 방송
목소리에 엄마는 뭔가 새로운 믿음직스런  듬직한 아들의 모습이
떠오르더구나.
평소에  집에서 말하던거와는 사뭇다른 느낌이었어
며칠있으면 만나겠구나.
엄마가 직접 나가지못해서 많이 미안해.
대장님들과 형, 동생들과 정이 많이 들었겠지. 맘약한아들
있는동안 잘 지내고 일요일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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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0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5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82
26370 일반 3일밤만 지나면.. 김동연 2009.01.15 294
26369 일반 약속 찬희 2009.01.15 246
26368 일반 눈 쌓인 길을 넘어 김종현 2009.01.15 283
26367 일반 아들아 최의재 2009.01.15 316
26366 일반 장하다! 나의조카^^ 김동연 2009.01.15 264
26365 유럽문화탐사 로마에서 마지막 밤은 잘 보냈니? 류혜영,민정 2009.01.15 407
26364 일반 3대대 조석현에게... 불곰 2009.01.15 307
26363 일반 시은이가 보고싶다고 운다~~ 땅꼬마 김진우 2009.01.15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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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61 일반 엄마가좋아하는조령산3관문 권기문 기명에게 2009.01.15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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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59 일반 장하다, 민용 신민용 2009.01.15 294
26358 일반 깜둥이 아들이된 상훈 이상훈 2009.01.15 247
26357 일반 청량음료!!반가웠다. 최의재 2009.01.15 264
26356 일반 멋진 사나이 규완 최규완 2009.01.15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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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51 일반 정말 춥구나. 근데 오늘까지라네... 김동연 2009.01.15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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