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굿모닝~~~
미안. 너희들은 벌써부터 행군하고 있을텐데 이시간에 굿모닝이라니....
지난밤 1시경에 사서함 전화로 대장님의 일요일 일정에 대해 들어서 세세하게 알고 있단다. 새벽에 일어나본 적도 없는 너희들이 생소한 시간에 일어나서 깔깔한 입에 아침밥 먹고 행군하려니 하루의 시작이 즐겁지만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했어. 그래도 땀흘린 후에 물놀이니 서바이벌이니 하면서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가질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이니. 지금은 모를거야. 이제 낼이면 일상으로 돌아와서 공부밖에 할 것이 없는 현실에 돌아오면 그 시간들이 그리워 질거야.
딸들아 낼 오면 맛난것 해줄께 아마 머릿속으로 이것저것 생각해 둔것이 많을 걸???   작은 것 하나도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끼게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조금만 참자.  장한 지연아,보경아.   사랑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16851 일반 사랑하는두환이에게 권두환 2008.08.11 291
16850 일반 장하다 우리아들,딸아 김백섭, 김유연 2008.08.11 301
» 일반 낼이면 집이다 지연아보경아 2008.08.11 334
16848 일반 내 딸 서림아 김 서림 2008.08.11 382
16847 일반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들? 목소리 들어 엄만... 김정현 2008.08.11 461
16846 일반 마음은 넓게, 생각는 깊게 진수민 2008.08.11 371
16845 일반 벌써 올날이 임예원 2008.08.11 346
16844 일반 원일아!!!! 채원일 2008.08.11 318
16843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김민태 2008.08.11 400
16842 일반 아들~~~~~~ 조영민 2008.08.11 271
16841 일반 건강하게 마무리하길 바라며 김동관 2008.08.11 497
16840 일반 아덜 많이 보고 싶다~~ 3 홍순규 2008.08.11 622
16839 일반 동관아~ 보고싶다 3 김동관(의정부국토대 2008.08.11 451
16838 일반 아들아 힘들지! 강원모 2008.08.11 290
16837 일반 내일이면 만나겠구나 지유빈, 창원 2008.08.11 433
16836 일반 사랑하는 아들 창우야~ 최창우 2008.08.11 396
16835 일반 화이팅!! 아들 이정진 이정진 2008.08.11 359
16834 일반 보고싶은 우리 정우! 한정우 2008.08.11 454
16833 일반 착한아들우리의진이에게 이의진 2008.08.11 365
16832 일반 영석힘내라 황영석 2008.08.11 373
Board Pagination Prev 1 ... 1284 1285 1286 1287 1288 1289 1290 1291 1292 1293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