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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많이 원망하고 있지는 않니?  네 자리가 얼마나 허전하게 느껴지는지 다시한번 알았단다.  잠시도 쉬지않고 쫑알쫑알대던 작은 딸이 너무 보고싶구나. 물론 언니랑 같이 있지만 대대도 다르고 자주 만나지도 못할것 같아서 걱정이 되지만 호림이 오빠랑 같이 있게 되어서 조금은 안심했어. 먹는것 입는것 씻는것 자는것 그 모두가 네 스스로 해내야 하는 일정이 안스럽지만 그래도 우리 보경이는 도전의식이 있어서 해낼거라 믿는다. 엄마아빠 그늘에서 벗어나서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면서 느끼는 무언가가 꼭 있을거야. 엄마는 믿어.  이번에 돌아오면 부쩍 어른이 되어있을 우리 딸들. 걸으면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믿고 이번 여행이 나를 찾아 떠난 소중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 지연아 보경아 너무 보고싶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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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882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1488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0665
16870 일반 보고싶다 원모야 강원모 2008.08.10 443
16869 일반 석모에게♡ 양석모 2008.08.10 447
16868 일반 영인이에게 아빠가... 최영인(의정부5대대) 2008.08.10 339
16867 일반 힘내라 우리딸 현!! 최현이 2008.08.10 650
16866 일반 사랑하는 기동 기범 노기동-기범 2008.08.10 526
16865 일반 나의 자랑스러운 딸에게~ 1 아빠야 재원아! 2008.08.10 351
16864 일반 박장호 화이팅! 박장호母 2008.08.10 333
16863 일반 동연,대연아!!! 동연, 대연 2008.08.10 307
16862 일반 태영아! 기운내~~ 김태영 2008.08.10 464
» 일반 제일 예쁜 보경아!!!!! 지연아보경아 2008.08.10 372
16860 일반 잘있지? 주성호,주성현 2008.08.10 316
16859 일반 (3) 바보가된 엄마 ^^* 김효진 김명섭 2008.08.10 410
16858 일반 보고싶은 우리 막둥이 조용훈 2008.08.10 545
16857 일반 허거덕~~~오늘 일정 보고 자려고 하는데.. 최영인(의정부5대대) 2008.08.10 365
16856 일반 우리 큰아들 유진우 화이팅! 유진우 2008.08.10 672
16855 일반 사랑하는 유진,유경아 신유진,신유경 2008.08.11 429
16854 일반 너무 보고싶은 우리 짱 오빠? 조용훈 2008.08.11 496
16853 일반 수인아~~~ 서수인 2008.08.11 440
16852 일반 수인아!수빈아!! 서수인,서수빈 2008.08.11 462
16851 일반 (4) 내가 살아가는 이유 희망!!!! 김효진 김명섭 2008.08.11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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