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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넘넘 더운데  고된 일정  잘 보낸?
너의 글  읽고 동관이가  옆에  있는  줄 환청 이 ...
너가 없는 울집  더위도 가실만큼  썰렁,
울집에  동관이가  차지하는 필요성을 절감하게  됐어.
빨랑  두번의  밤이 지나기 바래.
동관이 못보구  사는건  엄마에게도 극기야 어쩔?
그래, 잘 자고 내일도 오늘처럼 암일없이  대원님을
받아들이자. 착한 우리 아들!!! 사랑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 일반 둘쌔날엔? 김동관(의정부국토대 2008.08.09 256
25690 일반 영인아! 새로운 세상을 온몸으로 느끼길바란다. 최영인(의정부5대대) 2008.08.09 364
25689 일반 사랑하는 현우, 현민 화이팅 정현민, 정현우 2008.08.09 359
25688 일반 사랑하는 장남에게! 조민석 2008.08.09 271
25687 일반 역시,,황효진!! 황효진 2008.08.09 869
25686 일반 자랑스러운 서림에게 김 서림 2008.08.09 279
25685 일반 항상 곁에 있어 든든한 은환아! 이은환 2008.08.09 547
25684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1대대배정환 2008.08.09 272
25683 일반 연수!! 배연수 2008.08.09 248
25682 일반 보고싶은 아들딸아 김백섭 , 깁유연 2008.08.09 370
25681 일반 윤식이 오빠 화이팅! 최윤식 2008.08.09 211
25680 일반 사랑하는 우리 큰아덜~ 김영빈 2008.08.09 312
25679 일반 울누나 진수민 2008.08.09 312
25678 일반 사랑하는 우리태수 보고싶다!!! 1대대 김태수 2008.08.09 388
25677 일반 조민석! 잘 지내고있지? 조민석 2008.08.09 485
25676 일반 하루가 지났네``` 김민준 2008.08.09 379
25675 일반 하루 해가... (막내 아들 지상에게) 7대대 유지상 2008.08.09 282
25674 일반 사랑하는 아들~ 장우찬~ 장우찬 2008.08.09 466
25673 일반 목숨보다 더 소중하고 더 사랑하는 아들 용진아 박용진 2008.08.09 337
25672 일반 사랑하는 내딸 지은아! 신지은 2008.08.09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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