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 딸 수민아,
첫 날인 어제 더워서 많이 힘들었지?
속으로 엄마 원망 많이 했지?
하지만 엄마는 수민이가 어떤 어려움도 지혜롭게, 슬기롭게
잘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지혜를 갖고 있는 아이란 걸 알고 있단다.
지금의 경험이 수민이의 마음의 나무에게 좋은 밑거름이 되어
무럭무럭 자랄 수 있게 되리라 엄마는 생각한다.
아빠, 엄마, 성훈이 모두 수민이가 완주할 수 있도록 화이팅을 보낸다.
우리 딸 아자아자 화이팅!!!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25671 일반 유진,유경아 신유진,유경 2008.08.09 301
» 일반 사랑하는 딸 수민아 진수민 2008.08.09 529
25669 일반 듬직한 아들 이 정진 이 정진 2008.08.09 382
25668 일반 김성훈 사랑해!!! 김성훈 2008.08.09 738
25667 일반 형아?/ 한우진 2008.08.09 384
25666 일반 성원아 사랑해!!! 김성원 2008.08.09 414
25665 일반 선엽이 만나기 4일전 김선엽 2008.08.09 369
25664 일반 사랑하는 우리 큰아들 태수에게 김태수 2008.08.09 328
25663 일반 사랑하는 용희, 란희에게 권용희, 권란희 2008.08.09 372
25662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김민태 2008.08.09 273
25661 일반 착한아들 의진이 보거라~ 이의진 2008.08.09 408
25660 일반 보고싶은 정우! 한정우 2008.08.09 447
25659 일반 소중한 나의 아들 지환아!!! 전지환 2008.08.09 548
25658 일반 두환이 힘내!! 권두환 2008.08.09 416
25657 일반 보고싶은 아들 진흥석 진흥석 2008.08.09 397
25656 일반 우리집 막내 아들! 박명자 2008.08.09 289
25655 일반 사랑하는 정현? 목소리 듣고 싶다 김정현 2008.08.09 450
25654 일반 싸나이가되어 돌아와라 차영훈 2008.08.09 371
25653 일반 듬직한 아들 수인에게 서수인 2008.08.09 343
25652 일반 우리집의 귀염둥이에게 서수빈 2008.08.09 310
Board Pagination Prev 1 ...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851 852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