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엄마가 어제는 야근을 하는 바람에 사랑하는 아들
목소리도 못들어서 못내 아쉬워...

아들한테 전화가 언제 올지 몰라
요즘 핸드폰을 끼고 살았는데, 다음에
전화할 기회가 있으면, 꼭 핸드폰으로 해~~

누나가 전해주길 목소리도 생생하고, 잘 먹고,
아픈데 없다고 하니까 그걸로 위안을 삼을께...

이제 6일이면 건강하고, 대견한 우리 아들 모습
볼 수 있겠네...

스위스에서 찍은 사진이 적게 나와, 아들 표정을
읽을수가 없어서 조금은 안타까웠는데....

사랑하는 아들 김정현?
남은일정 잘 보내고, 모든 대원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많이 만들어 가지고 와~~~

어린 대원들 이끌고 어느덧 중반을 넘겨 6일이 채 남지
않았네요
끝까지 사랑하는 대원들 많은 체험 부탁드리고, 즐겁고,
신나는 탐험이 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귀국하는 날까지 대장님들 건강하시구요 !!!
그리고 하수진 대장님 바쁜 일정에도 각 나라 탐험하면서
생생하고 따끈따끈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6차 유럽탐험팀, 아자아자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17011 일반 힘내라 힘!! 김민영 김민영 2008.08.06 511
17010 일반 경재야 신경재 2008.08.06 387
17009 일반 아들놈 성빈아 문성빈 2008.08.06 348
17008 일반 ㅇㅇ 정유민 2008.08.06 362
17007 일반 병우야! 며칠 안 남았다!!! 권병우 2008.08.07 438
17006 일반 민환아 ~ 주민환 2008.08.07 669
17005 일반 휘재야 이휘재 2008.08.07 455
17004 일반 사랑하는 딸, 수정아 신수정 2008.08.07 394
17003 일반 준영아 , 엄마야. 오준영 2008.08.07 429
17002 일반 희찬아 마지막까지 화이팅 우희찬 2008.08.07 371
» 일반 사랑하는 아들? 목소리를 못들어서 아쉽다 김정현 2008.08.07 349
17000 일반 핸드폰으로 하지 김선엽 2008.08.07 245
16999 일반 웰컴,환영한다 유민! 정유민 2008.08.07 516
16998 일반 내일이면 보겠구나! 최관식 2008.08.07 270
16997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김민태 2008.08.07 262
16996 일반 헌승아~ 1 이헌승 2008.08.07 372
16995 일반 보고싶다! 힘내라 김우중 2008.08.07 438
16994 일반 정우야! 한정우 2008.08.07 407
16993 일반 우리이쁜딸 secret 엄빛나 2008.08.07 3
16992 일반 창균아 엄마다 (6) 박창균 2008.08.07 329
Board Pagination Prev 1 ... 1276 1277 1278 1279 1280 1281 1282 1283 1284 128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