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하필 엄마 운동 가고 없는 사이, 너의 귀한 전화가 오다니.. 흑흑.. 현지누나에게서 전해들은 바로는 건강하며, 잘지낸다고. 또 뭔말하더냐고 누나에게 물으니, 너가 그냥 응, 응 대답만 주로 했다고. 좀 길게 장황하게 너 지내는 모습 말해주면 어디 덧나냐?
사진에서 계속 긴셔츠를 입고있어 혹 추울까 걱정이었는데 춥지 않다해서 얼마나 한시름 놓았는지..
어제부터 서진이는 현지 누나에게서 영어를 배운단다. 이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나봐. 서현이, 서진이, 기은이누나 그리고 너 준영이. 모두들 나름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노력이 자리잡혀가는 것 같아 참 대견스럽고 기쁘단다.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25611 일반 사랑하는 아들? 목소리를 못들어서 아쉽다 김정현 2008.08.07 349
25610 일반 희찬아 마지막까지 화이팅 우희찬 2008.08.07 371
» 일반 준영아 , 엄마야. 오준영 2008.08.07 429
25608 일반 사랑하는 딸, 수정아 신수정 2008.08.07 394
25607 일반 휘재야 이휘재 2008.08.07 455
25606 일반 민환아 ~ 주민환 2008.08.07 669
25605 일반 병우야! 며칠 안 남았다!!! 권병우 2008.08.07 438
25604 일반 ㅇㅇ 정유민 2008.08.06 362
25603 일반 아들놈 성빈아 문성빈 2008.08.06 348
25602 일반 경재야 신경재 2008.08.06 387
25601 일반 힘내라 힘!! 김민영 김민영 2008.08.06 511
25600 일반 보고싶다 아들아!!! 이재광 2008.08.06 503
25599 일반 관식이 보아라 최 관식 2008.08.06 360
25598 일반 하이! 종후! 박종후 2008.08.06 387
25597 일반 우리딸즐거운여행이겠지? 임예원 2008.08.06 376
25596 일반 이쁜우서혀니야^^ 우서현 2008.08.06 445
25595 일반 혜성아~~ 로마 어때? 안혜성 2008.08.06 395
25594 일반 뜨거운 태양아래... 박윤정 2008.08.06 278
25593 일반 아들 황지후 황지후 2008.08.06 609
25592 일반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지유빈, 창원 2008.08.06 523
Board Pagination Prev 1 ... 846 847 848 849 850 851 852 853 854 85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