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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어제 아침에 전화했다면서 ..열흘이 지나서 처음 통화한거구나.아빠가 아들 전화를 못받아서 엄청 아쉽지만 엄마가 상황을 잘 설명해주시더구나.
엄마 말씀이 좀 힘들어 한다면서..처음해보는 야영이고 말도 안통하는 외국인지라 힘드는게 당연해.남들도 힘들어할거니까 아들이 힘들다고 해서 기죽거나 그럴 필요는 전혀없다.
  탐험일지보니까 먹는게 엄청 부실하던데 아들 배고픈건 아닌지 모르겠구나.용돈 아껴서 뭐 살 생각하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사 먹어라.금강산도 식후경이 아니라 유럽탐험도 식후경이다.사진을 보니까 살 빠지고 그런것 같지는 않더라만..
이제 3일만 있으면 서울로 돌아오는구나.실질적으로 탐험 할 수 있는 기간은 2일밖에 안남았네.2일간 건강하고 잘 지내고 맛있는것 많이 사먹고 좋은것 많이 구경하고 오너라.
                        씩씩하고 밝게 그리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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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0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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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유럽탐험도 식후경이다 김태완 2008.08.05 335
17064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김민태 2008.08.05 396
17063 일반 추억만들기~~~힘내라 !!..힘 방승호 2008.08.05 388
17062 일반 기다려진다 박종현 2008.08.05 296
17061 일반 장난스런 표정과 지훈이의 씩씩한 목소리!!! 이지훈 2008.08.05 365
17060 일반 보고싶당 문성빈 2008.08.05 276
17059 일반 아들 ! 사진 잘 보았다 김정현 2008.08.05 378
17058 일반 반가운 수진이에게!^^ 김용기 2008.08.05 324
17057 일반 가슴이~~ 콩당^^ 콩당^^ 서동혁 2008.08.05 449
17056 일반 힘내라 아들 최관식 2008.08.05 360
17055 일반 보고싶은 준영에게 오준영 2008.08.05 333
17054 일반 보고싶다 우리 딸 수현 우리집 공주 수현 2008.08.05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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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 일반 벌써 탐사 8일째구나!!!!!! 채원일 2008.08.05 315
17051 일반 아들아 반을 넘겼네! 힘내 김선엽 2008.08.05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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