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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에서 보내는 3번째 편지
보고싶은 의택아~~~~
집떠난지 4일이 지났네
시작이 반이라더니 이제 반이 지났구나.
지금은 어느정도 행군에 익숙해져 있겠지..
발도 부르트고 땀도 많이나서 걱정은 되지만
잘 견디리라고 믿는다.
오늘은 래프팅을 한다니 재미있겠구나
몸은 힘들더라도 여러가지 느끼는 점이 많이 있을것이다
아빠, 엄마는 의택이가 집에 없으니까
웬지 집안이 텅 빈 것 같은 느낌이다
형도 네가 없으니까 많이 심심해 한다
의택아 ~~많이 많이 보고싶다~~~~

오늘도 의택이를 생각하면서..... 7.31 엄마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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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9 일반 아들의 발자취를 따라.... 나승권 2008.07.31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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