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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야 엄마. 아빠는 너를 보내놓고 정말로 우리 연희가 자랑스럽고 우리 집의 진정한 보물임을 확인하면서 너에 대한 그리음을 달래고 있단다
하지만 엄마,아빠는 우리 연희를 걱정하지 않는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우리 딸은 잘 이겨낼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란다.
연희야 많은 것을 보고 맣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한다.
먼 훗날 우리 연희가 살아가면서 되돌아 뵤았을 때 아름다운 시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연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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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24991 일반 아빠의 특별한 아들 정지원 정지원 2008.07.31 596
» 일반 사랑스런 딸 연희에게 신연희 2008.07.31 246
24989 일반 잘지내고있니? 최관식 2008.07.31 202
24988 일반 형 미안해! 원동연 2008.07.31 322
24987 일반 오늘도 비가 오네.. 김현민 2008.07.31 406
24986 일반 지훈이 얼굴 보니 참 좋구나!! 이지훈 2008.07.31 499
24985 일반 과천국토대장정, 박종우 홧팅!!! 박종우 2008.07.31 375
24984 일반 좋은시간이 되길.. 김진영 2008.07.31 216
24983 일반 동연아~~ 거기서 뭐하니?? 원동연 2008.07.31 250
24982 일반 사랑하는예찬 예찬 2008.07.31 198
24981 일반 엄마의 막내딸 수로야~~ 김수로 2008.07.31 351
24980 일반 반갑다!! 혜성아>>>>>>> 안혜성 2008.07.31 255
24979 일반 우리 승연이~~ 김승연 2008.07.31 344
24978 일반 (과천 4대대)해맑은 아들 경근에게 경근맘 2008.07.31 326
24977 일반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승자다. 남영재 2008.07.31 321
24976 일반 힘내라!!!!! 아들아.... 김선진 2008.07.31 326
24975 일반 아들! 힘내~~~~~~~~ 이상운 2008.07.31 279
24974 일반 편지 잘읽었다.명규야^^ 김명규 2008.07.31 379
24973 일반 너무나 보고픈 아들 동재야 방동재 2008.07.31 274
24972 일반 아들 사진이 크게 보이네 송대현 2008.07.31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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